아는 오빠가 밥 사준다는데

글쓴이
  • 2013.12.06. 22:19
  • 6206

오빠가 밥 사 주는 거 처음이라 그런데,,

 

원래 오빠들이 밥 잘 사주는 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해괴한 갓끈동부 13.12.06. 22:19
연민이....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6. 22:33
해괴한 갓끈동부
ㅋㅋㅋㅋ
0 0
육중한 애기일엽초 13.12.06. 22:22
답정
1 0
글쓴이 글쓴이 13.12.06. 22:33
육중한 애기일엽초
아.... ㅋㅋㅋㅋ 그런의도로쓴건아닌뎁
0 0
육중한 애기일엽초 13.12.06. 22:38
글쓴이
이유없이 돈과 시간을 쓰지는않죠 ㅋㅋ
0 0
고상한 큰까치수영 13.12.06. 22:27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도도한 나도밤나무 13.12.06. 22:28
저는 자주 사주시던데...오빠한명이아니라 여러명이여서...어장은 아니구요 저는 얻어먹으면 담번에 제가 내는편이라..저랑 먹는오빠들은 친한친구가 갑자기 커플이 되면서 같이 먹을사람이 없는 오빠들이 대부분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6. 22:33
도도한 나도밤나무
아아.. 그런가봐요 ㅋㅋㅋㅋㅋ
0 0
어두운 송악 13.12.06. 22:43
남자는 관심없는 여자한테는 돈이랑 시간 잘안씀
1 0
기쁜 황기 13.12.06. 22:49
저 그러다 고백받음..ㅠㅠ 불편해하지말라는데 정말불편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9. 03:17
기쁜 황기
헐 큐큐,,, 모면해야긋당
0 0
유치한 머루 13.12.06. 23:22
남자는 이유없이 돈과 시간을 쓰지 않죠
0 0
침울한 푸크시아 13.12.06. 23:2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정중한 혹느릅나무 13.12.06. 23:53
내가 이얘기를 수백번째 하는데 남자는 절대 관심없는 여자에게 돈을 안씀.. 그리고 시간 투자하는것도 굉장히 싫어함... 관심있고 여자로 보여야만 사줌. 후배라고 사주는거 절대 없음.. 무조건 남자가 관심있어야 사줌
0 1
서운한 더덕 13.12.07. 08:48
정중한 혹느릅나무
전혀 안친하다가 요즘 연락하면서 좀 친해졌는데 선배가 1대1로 저녁사주는건 관심있는거에요~?
0 0
정중한 혹느릅나무 13.12.07. 13:15
서운한 더덕
네.. 남자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관심없는 여자에게 밥 사주지 않습니다. 관심없는 여자에게 돈과 시간을 쓰는거 자체를 시러해요
0 0
짜릿한 자귀풀 13.12.07. 00:17
후배라고 사줄때 있는데? 단 1대1이면 서로가 정말 친해야 돼요..저같은 경우는 서로 막말하고 되도안한 어리광부리고하면 사줌요. 그런거 아니면 생각있을 가능성 농후합니다
0 0
싸늘한 다릅나무 13.12.07. 08:54
헐....오해하지 마세요 웬만한 신호오지 않는이상 ...순수한 마음으로 아는 여자 동생들 밥 사주는데 그날 잘 웃고 떠들다 지가 갑자기 거리를 두는 애들 있는데 제발 오해 ㄴㄴ
0 0
찬란한 낙우송 13.12.07. 10:00
싸늘한 다릅나무
공감ㄲㅋㅋㅋ어이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9. 03:16
싸늘한 다릅나무
네~ 그냥 선배의 친절로 알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N
    나쁜 산단풍
    17시간 전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