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vs 진리관

글쓴이
  • 2013.12.07. 16:54
  • 2692

이번년에 웅비관에서 살아서

내년에는 진리관이나 효원재로 들어가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변리사준비중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명랑한 고들빼기 13.12.07. 17:07
백이면 백 진리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7. 17:12
명랑한 고들빼기
이유를 물어봐도될까요?
친구 진리관 한번 구경했는데 시설이 생각보다 정말 별로라서..
무엇보다 샤워실공용인게;;;
0 0
명랑한 고들빼기 13.12.07. 17:47
글쓴이
진리관보다 더 안 좋은 환경이 효원재라던데요
0 0
싸늘한 개옻나무 13.12.07. 19:25
글쓴이
진리보다 효원재가 더 안좋대요
0 0
해괴한 능소화 13.12.07. 17:25
웅비관 후기좀 알려주세요ㅎ 다음학기 입사예정인데ㅠ


진리관은 오히려 공동샤워, 화장실인게 편하더라구요 방안에 화장실있으면 냄새 및 샤워 소음문제도 있잖아요 ㅜ 화장실청소도 아주머니들께서 해주시구요 좁긴하지만 살다보면 그게 좁은지도 모르고 잘 살아갑니다 / 효원재는 생활한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7. 17:27
해괴한 능소화
남학우시면 잠재적 성범죄자취급당하는것만 빼면 좋아요

뭐 급식도 그리나쁘지않고..
0 0
코피나는 깨꽃 13.12.07. 17:54
닥전요
0 0
냉철한 겨우살이 13.12.07. 18:12
진리관과 효원재라면 진리관이 훨씬 낫지 않나요? 저는 진리관에서 2년 정도 살고, 효원재는 가끔 놀러가봐서 객관적으로는 평가 못하지만

일단 위치차이가 어마하죠. 효원재에서 진리관 식당 가는게 은근 귀찮아요.
그리고 효원재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높은 층 걸리면 이사할때 식겁함. 안에 가구도 차이가 많이 나요. 방도 효원재가 좀 더 좁고, 특히 효원재 책상이 안습..

샤워실은 진리관은 공동샤워실인거 아실테고, 효원재는 화장실에 칸막이처럼 샤워실이 되있던데, 제가 볼때는 다른 사람들 너무 신경쓰여서 공동 샤워실 못쓰는거 아니면 진리관 샤워실이 훨씬 편할듯해요.

또, 효원재는 학생회관 근처에 있어서 거기 있는 고시반은 가기 편하다는 장점은 있긴 한데, 한번식 학생회관에서 밤늦게 까지 연주하면 빡치죠

암튼 제 생각에는 진리관이 훨씬 괜찮을거 같네요
1 0
촉촉한 삼백초 13.12.07. 18:15
냉철한 겨우살이
효원재는 개인 화장실/샤워실인가요?? 청소도 개인이??
0 0
냉철한 겨우살이 13.12.07. 18:16
촉촉한 삼백초
공동 화장실인데, 샤워실은 칸칸이 따로 되있어요.
1 0
무심한 산철쭉 13.12.07. 18:34
지네가 진짜 많음 효원재
0 0
활동적인 쉽싸리 13.12.07. 19:13
무심한 산철쭉
진리관도 있긴한데 효원재 앞에선 있다고 말 못하겠음
0 0
외로운 감자 13.12.07. 19:20
효원재는 샤워실이 2개 여튼 이건 고민거리도 아님. 무조건 진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N
    나쁜 산단풍
    17시간 전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