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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2.09. 02:57
  •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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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민망한 더덕 13.12.09. 03:04
제대하면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부디 성숙해진 자신을 바라보게 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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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03:12
민망한 더덕
지난 몇년동안 고생을 많이해서 나이대에 비해 멘탈은 많이 성숙하네요.
군대갓다오면 시야나 견문이 좀 더 넓어졋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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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 13.12.09. 03:04
혹시라도 고백은 마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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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03:13
애매한 삼나무
소심해서 몬해요ㅎㅎ
그저 휴가나오면 한두번씩 얼굴 보는 정도만 됏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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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주름조개풀 13.12.09. 05:06
제꼴 나시겠네요.. (꼴이라는 단어외에 다른표현이 생각안나서 일단은 씁니다. ㅠㅠ)
저도 학교 늦게 들어와서 괜찮은 사람 보여서 막상 잘해보려니 군대입대....
군대 다녀오니까 바닥이던 학점이 보이고 그러다보니 학점의 노예로 살았지요.
그러다 나이차이 6살?7살?? 쯤 나던 신입생이랑 좋게 되어서 잘되나 싶더니.....
암튼 그러합니다. 지금의 저를 보고 1가지 말씀드릴 것은...
군대에서 시간은 엄청빨리 가긴합니다.(저는 그랬음.)
그리고 다녀와서는 바로 취업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고 준비하세요.
좋은대 취업하고 싶은데 나이가 걸려서 1번 더 도전하는게 힘들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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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05:30
수줍은 주름조개풀
솔직히 늦게 들어온것치곤 학점포함해서 학교생활 잘햇던것 같네요
지난 몇년 생각하면 사실 너무 감사하고 복에 겹습니다
연애빼고요ㅋㅋㅠㅠ
남들보다 늦은거 평생 감수해야 할건 알고는 잇엇지만
근데 막상 군대 갓다와서 나이 생각하니깐 미치겠네요ㅠㅠ
군대갓다오면 친구들은 졸업 취업한다고 난리일거고
난 겨우 2학년이고 에효...
신입생이랑 나이차ㅋㅋㅋㅋ으앜ㅋㅋㅋ환장하겟네요ㅋㅋㅋㅋ
취업걱정보단 그냥 인생이 쫌 불쌍하달까...
조언은 깊히 새겨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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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금낭화 13.12.09. 08:00
자기만 잘하면 군대가서도 나이대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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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관음죽 13.12.09. 09:17
따듯한 금낭화
글 읽고 댓글 다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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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석류나무 13.12.09. 16:47
저는 군면젠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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