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글쓴이
  • 2013.12.09. 21:59
  • 1351
오늘 친구들이랑 카페에 앉아서
나중에 결혼하면 시댁이랑 친정에 용돈을 드리네 안드리네
하는데 한 친구가 자기들집은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월 100씩 드린다는데 그것도 각각이요ㄷㄷ
친구 부모님은 뭘 하시는 분일까요....
엄청 부자시거나 효자시거나 둘다이신것같은데
와...엄청 많은거맞죠?
듣고 문화충격왔네요..
평소에 그렇게 티내고(?) 다니지 않던 친구라 몰랐는데
잘사나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청렴한 벌개미취 13.12.09. 22:00
문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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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22:03
청렴한 벌개미취
컬쳐쇼크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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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벌개미취 13.12.09. 22:04
글쓴이
전설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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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22:05
청렴한 벌개미취
네?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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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벌개미취 13.12.09. 22:06
글쓴이
혼돈의 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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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22:07
청렴한 벌개미취
뭐예요ㅋㅋㅋㅋㅋㅋ미치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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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벌개미취 13.12.09. 22:08
글쓴이
운명의 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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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22:11
청렴한 벌개미취
답글 기다리고계시죠?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그만 스탑플리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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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중국패모 13.12.09. 22:13
글쓴이
아웃곀ㅋㅋㅋㅋㅋ
문화컬쳐 이거 요새 많이 쓰더라구요..
역전앞 뭐 이런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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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익모초 13.12.09. 22:18
바보 중국패모
진심 개빵터졌다ㅋㅋ 저분이랑 친구하고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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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갈퀴덩굴 13.12.09. 22:25
청렴한 벌개미취
어둠의 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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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벌개미취 13.12.09. 22:26
상냥한 갈퀴덩굴
의문의 왓더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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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갈퀴덩굴 13.12.09. 22:28
청렴한 벌개미취
가슴속 하트에 기억될 리멤버
끝의 디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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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큰물칭개나물 13.12.09. 22:05
연금타먹네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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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22:06
난감한 큰물칭개나물
아..교직에 계신가? 그럴수도....그럼 저렇게 많이드릴수있나요; 저도 많이 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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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큰물칭개나물 13.12.09. 22:08
글쓴이
아뇨아뇨제뜻은ㅋㅋ노부부께서 연금받는느낌날꺼같다고요
한달에 10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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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타래난초 13.12.09. 22:08
글쓴이
그런게 아니라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연금타는거랑 같다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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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09. 22:10
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ㅋ오해했어요ㅋㅋㅋ진짜 그러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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