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녀왔어요. 질문받음!

글쓴이
  • 2013.12.11. 12:11
  • 1447
간사이,큐슈 지방 다녀왔고. 11월,12월 연달아 갔음. 비행기 배 둘다 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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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행복한 시계꽃 13.12.11. 12:14

여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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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애기똥풀 13.12.11. 12:15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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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달래 13.12.11. 12:33
오나홀 얼마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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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2:34
까다로운 달래
텐가가 43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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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과꽃 13.12.11. 13:55
글쓴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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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꼭두서니 13.12.11. 12:36
방사능 효과 언제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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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2:40
멍한 꼭두서니
일년뒤에 방사능오염되어서 구울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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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하와이무궁화 13.12.11. 12:43
방사능 ㅂㅂ
보험가입때 꼭 일본 다녀왔다고 하세요
결혼정보회사 등록할 때 꼭 일본다녀왔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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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2:44
유치한 하와이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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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실유카 13.12.11. 16:22
유치한 하와이무궁화
보험가입 때 일본갔다왔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보험료 더 내야 되요? 곧 죽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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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6:30
민망한 실유카
그런거 없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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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등나무 13.12.11. 13:02
아는형이 일본서 결혼해서 사는데 한국오더니 물가비싸다고 놀래던데 교통비빼고는..
여행객으로 느끼기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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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3:11
끌려다니는 등나무
환율이 높을땐 체감상 비싼듯 느껴졌는데 1000원대로 내려오니 단기여행할땐 크게 부담이 안되는것 같네요. 먹는건 우리나라보다 조금 비싸고 교통비는 확실히 비싸네요. 지하철도 200엔(2000원)부터 시작이고 하니까요. 그외에 공산품이나 기호품은 가격 비슷합니다. 이번에 3박4일 다녀왔는데 49000엔 가져와서 26000엔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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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등골나물 13.12.11. 13:35
현지 주민들은 방사능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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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3:38
유별난 등골나물
일본어를 못해서 거기에 대해선 물어보지 못했네요. 분위기로도 방사능에 대한건 잘 못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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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돌나물 13.12.11. 13:35
로이스초콜릿드셨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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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13:39
싸늘한 돌나물
네. 오사카 공항에서 하나 사서 먹었어요. 고디바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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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솜나물 13.12.11. 14:38
일본갔다오면 손가락 6개돼서온다는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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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실유카 13.12.11. 16:22
건방진 솜나물
"나는 바보닙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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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달래 13.12.11. 21:33
일본 여행 간다고 할 때 지인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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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1. 21:39
훈훈한 달래
부럽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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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달래 13.12.11. 21:54
요즘 엔화 짱 싸지고 뱅기표도 짱짱 싸구려값인데 좀 무서워서 저는 못 가겠다 싶네요ㅜㅜ 부산이나 거기나 거서 거기긴 한데 그냥 좀ㅋㅋㅋㄱ 오키나와쯤은 좀 괜찮을 것 같기는 하지만 먼저 시험을 쳐야겟져 신발 겅부해야겠네여 님더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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