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왜이렇게 탈모인 많습니까?

  • 2012.03.10. 09:55
  • 4572

900만 탈모인과 예비탈모인이 부산대라고 빗겨가진 않더군요 ㅜㅜ

프로페시아 복용하는 예비탈모인으로서 부산대 남학우들을 유심히 관찰한 결과

남자들 (특히 예비역 이상) 중 정수리 탈모, m자 탈모, 광활한 이마등을 보이는 학우들이

30%비율은 되는거 같더군요(모자써서 탈모진행이 확인 안되는분도 있으나, 유독 모자를 계속 쓰는분은

탈모인으로 추정할 수 밖에)

정수리 숱 없는거는 진짜 사람이 없어보이고, m자는 앞머리 내린거로 카바하다가 금정구 장전동 특유의

매서운 바람에 광할한 유라시아 대륙이마를 노출시키는건 부지기수인듯 

예비탈모인에 한사람으로써 동지들이 많다는건 그나마 안심되보이나, 씁쓸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네요


탈모는 두피관리+적절한 샴푸 이딴거 솔직히 개소리이고(스트레스성 원형탈모제외)

유전적탈모등은

프로페시아+미녹시딜+모발이식밖에 없습니다


+ 요새 여자들도 여성탈모가 많다고 하니, 안심하긴 이른듯


1줄 요약 : 탈모는 인류 최대의 적이며, 탈모약을 개발하는자 역사속에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sgsgz 12.03.10. 10:23
모자 쓴 사람을 그런 논리로 탈모인 일거라 보는건 지나친 비약이군요
그저 머리가 바람에 헝클어지기 싫어서 늘 쓰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0 0
12.03.10. 10:31
♥ (글쓴이)
당연하죠 머리헝클어져서 쓰는사람도많죠
하지만 탈모인이 모자쓰는경우도많다는거
0 0
anonymous 12.03.10. 12:01
정답..................
하 심는것 밖에 답이 없는거 같은 요즘입니다
0 0
anonymous 12.03.10. 12:55
머리카락 농사 지읍시다 ^.^
0 0
anonymous 12.03.10. 13:54
저는 예전에는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0 0
anonymous 12.03.10. 16:28
머리 심어야죠
결국은 뭐다?
0 0
anonymous 12.03.10. 19:43
머리빠지게 공부하고 일해서 모은 돈으로 머리 심어야 되는거군요ㅇㅇ
0 0
anonymous 12.03.10. 21:32
직모라서 머리떠서 모자쓰고 다니는데 무슨 탈모...;;
0 0
anonymous 12.03.11. 01:12
흐미 .. 다 고생해서 그런거죠 ㅜ
0 0
anonymous 12.04.19. 23:23
탈모라서 모자쓰는거 아닌데 ㅜㅜ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