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도 자유석 매너..

글쓴이
  • 2013.12.12. 07:44
  • 1922
중도가 자율배석 됐을때는 그래도 수용인원이 많으니 괜찮았는데

건도는 상대적으로 배석도 작고 해서 자율배석이 좀 걱정이네요ㅠ


공부하러 왔는데 책상위에 공책 학권 에이포 몇장 올려져있는거

보면 공부하러 온 학우 입장에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거 같은데ㅜ


솔직히 친구들이 부탁하면 자리도 잡아주고 내친구가 더 우선시

되는건 당연한 심리지만! 그래두 최대한 지양해주시면 어떨까여ㅠ

혹시 장시간 자릴 비워놓게 될 경우는 자리에 몇시부터 몇시까지

빈다고 메모라도 남겨두면 공부가 급한 다른 학우들도 짬짬이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서로 조금씩만 배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ㅠ


도난문제에 대한 우려가 있기도 하던데 저는 제가 자리를 비우면

주요 소지품들은 제가 다 들고 움직이는 편이라..

혹시 친구가 같이 공부한다면 친구에게 맡겨두거나 하면 안될까여..


날씨도 추운데 다들 시험공부하느라 고생 많으시죠!

이제 곧 끝나니 다들 건강 챙기면서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세요!

괜한 오지랖같지만 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고

다들 예민한 시험기간이니 서로 조금씩만 배려해주시길 바래요ㅠㅎ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한 걸 학우분들과 공유하고자 쓴

이 글에 대해 기분 나빠하는 분은 안 계시면 좋겠네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다부진 백일홍 13.12.12. 07:49
이제 계속 자유석이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12. 07:51
다부진 백일홍
오늘은 일단 자유석이요! 내일이면 다시 배정기 될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ㅠ
0 0
미운 튤립나무 13.12.12. 07:50
도서관자치위원회입니다. 새벽에 좌배석기의 고장으로 인해 현재 업체와의 연락후, 문제해결 되는 즉시 다시 공지 해드리겠습니다.
학우분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수시자리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수시자리를 실시하는 시각은 공지하지 않고 무작위로 실시하겠습니다.
0 0
똥마려운 라벤더 13.12.12. 07:55
미운 튤립나무
수고많으십니다. 귀찮으시겠지만 연도도 부탁드립니다.ㅠㅠ
0 0
부지런한 삽주 13.12.12. 08:26
미운 튤립나무
수고많으심다
건도 수시 환기좀 해주셨으면..
날은 추운거지만 그럴수록 환기를 잘 해줘야 하는데 공기가 매우 탁합니다 ㅠㅠ 특히 1 2열은 지금 청소도 안되고 있어서요..
수시 환기도 부탁드려요
0 0
미운 튤립나무 13.12.12. 08:47
미운 튤립나무
네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0 0
예쁜 둥근잎유홍초 13.12.12. 08:04
치아삐고 앉으세요
0 0
부지런한 삽주 13.12.12. 08:24
진짜 공책하나 띡 올려진거 그냥 저는 밀어버리고 앉습니다 ㅎㅎ 뭐 자리있는데요 이러면 오면 비켜드릴게요 하고 앉아있으면 대부분이 그냥 자리주더라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