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서관의 현실

글쓴이
  • 2013.12.12. 12:44
  • 3335
12-12@12-42-19-834.jpg : 우리 도서관의 현실네 저는 서서 공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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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푸짐한 곤달비 13.12.12. 12:44
부지런한 사람들이 먼저 와서 공부하다가 시험치러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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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2. 12:47
푸짐한 곤달비
그렇군요 제가 게으른게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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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골풀 13.12.12. 12:48
그리고 점심시간 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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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2. 13:16
거대한 골풀
아 요게 정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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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개구리자리 13.12.12. 12:52
구관에 자리 있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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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2. 13:17
부자 개구리자리
감사합니다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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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상추 13.12.12. 13:21
저자리는 개인공부하면 안되는데아님? 도서관책가지고 공부하느거면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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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2. 14:28
멋진 상추
원래는 그런데 다들 하죠... 그리고 생각해보면 도서관책에 공부할 책이랑 똑같은책이 다 있고....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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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장 13.12.12. 13:24
양아치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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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가죽나무 13.12.12. 13:53
딱봐도 점심같은데...저렇게 한번에 비는것도 쉽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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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무화과나무 13.12.12. 14:34
점심시간이고 자시고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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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코스모스 13.12.12. 14:39
근데 저기 가방없는 자리들 저 프린트들 책 딱 뒤집어보면
대부분 2~3자리가 같은 이름 같은 사람의 것임 ㅋㅋ
그럼 그거 싹 한자리에 치우고 앉으면 됨요.
양심있으면 와서 뭐라고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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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골담초 13.12.12. 15:22
찬란한 코스모스
맞아요 ㅋㅋㅋ 저도 그냥 종이쪼가리나 파일하나는 치우고 앉음ㅋㅋㅋ
그래가지고 주인인지 친군지 자리있다하면 이자리 앉을꺼냐고 여기서 공부할꺼아니면 그쪽이 자리잡아준사람 올때까지 한다고 하면 진짜 대부분이 안와요 ㅋㅋㅋㅋ
솔직히 자리잡아준사람도 자기자리는 있는데 비키라고도 못하고 ㅋㅋ 자리부탁한 친구도 제자린데요 이런말 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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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삼 13.12.12. 15:34
점심시간에도 앉아서 공부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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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등골나물 13.12.13. 00:14
지자리잡고 밥무러가는거는 이해하는데 올지안올지모르는 사람 잡아논거는 진짜 개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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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마름 13.12.13. 10:53
여기서 이러지말고 도서관위원회인가 정확한명칭생각안나는데 걔들한테 건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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