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악필이라 글자에서 지독한 악취가 나는 거 같습니다
지룽이가 굴러다니는지 글자를쓴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ㅡㅡ
지룽이가 굴러다니는지 글자를쓴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ㅡㅡ
요정도써보세요. 중간에 버린 것도 있긴한데....ㅋㅋ
중요한 건 많이 써봐야 됩니다.
그리고 아니면 글씨교본 팝니다. 그거 한 두권 따라 써보세요.
초등학생 때 쓴 기억 있는데 도움되는것 같네요.
물론 성인이 되어서는 자신의 글씨체를 만들어가는 것이고요.
아 그리고 볼펜에 따라서도 글씨체가 바뀝니다.
자신에게 맞는 볼펜이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종이질에 따라서도 글씨체가 바뀌고 그 종이에 맞는 볼펜도 있고요.
여러가지 볼펜의 섭렵해보시는 것도 재미에요~~.
제가 주로 쓰는건 연습장에 막 쓸땐 마하펜2,마하펜3// 필기할 때는 signo 0.3미리 아니면 0.4// 그리고 공책 같은 거 정리할 때는 하이테크 0.4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주로 사용하는 색은 파란색입니다. 보통 필기한다고 볼펜 6가지는 씁니다. 파랑,초록,빨강,주황,보라,갈색! 여기에 추가로 여러가지 또 보조 볼펜이나 형광펜을 사용하죠. 암튼!! 공들여서 많이쓰면 글씨는 변합니다.
확실히 20살 글씨랑 지금 나이 더 먹고 난 뒤의 글씨는 100% 다릅니다!!

_20131.jpg
_201310.jpg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 저렴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 흔한 달뿌리풀 | 2013.03.04 |
| 168340 | 10 | 쌀쌀한 삼지구엽초 | 2019.02.21 |
| 168339 | 10 | 부자 가지복수초 | 2014.12.15 |
| 168338 | 4 | 답답한 개비자나무 | 2016.09.07 |
| 168337 | 8 | 더러운 리아트리스 | 2020.04.06 |
| 168336 | 16 | 특별한 갈풀 | 2015.12.19 |
| 168335 | 1 | 거대한 개불알꽃 | 2017.05.23 |
| 168334 | 6 |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 2013.12.22 |
| 168333 | 1 | 촉박한 대극 | 2017.08.15 |
| 168332 | 수석졸업여부!!!!!!!!!!!!!!1 | 더러운 하늘나리 | 2016.01.10 |
| 168331 | 어떻게푸나요7 | 즐거운 범부채 | 2018.04.18 |
| 168330 |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 빠른 불두화 | 2019.03.07 |
| 168329 | .8 | 세련된 봉의꼬리 | 2018.07.07 |
| 168328 | .4 | 화려한 살구나무 | 2015.07.03 |
| 168327 | .8 | 미운 부겐빌레아 | 2017.06.18 |
| 168326 | .18 | 서운한 해바라기 | 2017.03.22 |
| 168325 |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 해맑은 벋은씀바귀 | 2020.09.18 |
| 168324 |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 해괴한 애기부들 | 2013.03.04 |
| 168323 |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 못생긴 은분취 | 2018.03.24 |
| 168322 | 수료불가?3 | 촉박한 수세미오이 | 2020.02.05 |
| 168321 |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 착실한 겨우살이 | 2014.05.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