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죄송합니다 ㅠㅠ

글쓴이2013.12.15 01:25조회 수 1698추천 수 2댓글 5

    • 글자 크기

제가 고시를 준비하느라 학과공부는 짧은기간에 몰아서 해야하는데 월요일에 시험이 세개가 겹쳐 단기간에 공부하려니 힘에 부치기에 그냥 위로라도 좀 얻어보고자 마이피누에 힘들다고 글을 썼는데 예상치 못하게 공대생과 비교를 하며 징징거린다고 훈계를 듣게되어 순간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악플을 달았습니다. 고시준비하는 동안에는 최대한 마음의 동요가 없도록 하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죄책감과 자괴감때문에 공부를 할수가 없어서 이렇게 사과문을 남깁니다. 당분간 자숙하며 마이피누에 접속하지 않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