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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2.15. 18:51
-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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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가서 졸업장만 받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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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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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씀바귀
힝 그래두 가게되면 부모님두다오시는데 친한동기들없으면 괜히쓸쓸할거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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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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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쩔 수 없죠. 저도 취업 못 했고 친구도 많지 않아서 부모님을 모시고 오기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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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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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연대인데 안갑니다.
뭐... 옛날에는 대학교 나오면 장하다.. 뭐 이래서 가족 친척들 졸업식에 다 갔지만 요즘엔 옛날만큼은 안가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개인적으로는 큰일 했다는 생각도 안들고... 대학원 갈 생각이라서 일단 석사 졸업식은 생략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할어버지께서는 은근 졸업식 가고싶어하시는 눈치시긴 하던데...... ㅜㅜㅜ
뭐... 옛날에는 대학교 나오면 장하다.. 뭐 이래서 가족 친척들 졸업식에 다 갔지만 요즘엔 옛날만큼은 안가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개인적으로는 큰일 했다는 생각도 안들고... 대학원 갈 생각이라서 일단 석사 졸업식은 생략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할어버지께서는 은근 졸업식 가고싶어하시는 눈치시긴 하던데......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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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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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접시꽃
저두요ㅜ전안가도상관없을것같은데 부모님이내심섭섭해하시는것같아 괜히 신경이쓰이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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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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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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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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