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사람 많네요

글쓴이2013.12.15 22:09조회 수 124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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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척형이 잠시 부산에 내려와서 술한잔 했습니다 어쩌다 회사이야기 하는데

형 회사에 대학 (과)선배가 입사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선배라는 사람이

자기가 더 나이가많고 선배라고 은근스레 형을 막대하려고 한단 이야길 들었습니다


형이 지시를 해야하는 입장에 있는데 (술취해서 자세히 기억은 안니지만

고위까지는 아니지만 한자리 하고 계십니다.) 근데 그 선배라는 작자가

그렇게 반응이 시큰둥한가봐요.  하나밖에 없는 대학선배지만 지시를 안할수도 없고.. 

그선배분은 형하고 말을 최대한 안섞으려는거 같더라고요. 말을 하면 존댓말써야되는데 

선배 체면에 영 안살아서 그렇겠죠 


해결책을 달란글은 아니었으나 나이를 보아 사회생활 꽤나 오래 했을텐데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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