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사람 많네요
글쓴이
- 2013.12.15. 22:09
- 1245
얼마전에 친척형이 잠시 부산에 내려와서 술한잔 했습니다 어쩌다 회사이야기 하는데
형 회사에 대학 (과)선배가 입사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선배라는 사람이
자기가 더 나이가많고 선배라고 은근스레 형을 막대하려고 한단 이야길 들었습니다
형이 지시를 해야하는 입장에 있는데 (술취해서 자세히 기억은 안니지만
고위까지는 아니지만 한자리 하고 계십니다.) 근데 그 선배라는 작자가
그렇게 반응이 시큰둥한가봐요. 하나밖에 없는 대학선배지만 지시를 안할수도 없고..
그선배분은 형하고 말을 최대한 안섞으려는거 같더라고요. 말을 하면 존댓말써야되는데
선배 체면에 영 안살아서 그렇겠죠
해결책을 달란글은 아니었으나 나이를 보아 사회생활 꽤나 오래 했을텐데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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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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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놈이 형이지 무슨 이런 어이없는 성격좋으니 받아주니 어디가서 개같은놈 걸려봐야 정신차릴 가엾은 영혼이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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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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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은 해본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이많다고 우월감을 느끼는 건 그 사람 수준이 그 수준인 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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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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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랑 학교를 구분 못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