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흔한 공대생의 고민을 보고
글쓴이
- 2013.12.16. 00:36
- 1514
셤공부하다 이것저것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넋두리마냥 몇자 적어봅니다..
저도 전공이 너무 안맞습니다.. 저희과 취업도 잘 안되고. 솔직히 비전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셤공부할때마다 적성에도 안맞는것 같고 외울것도 많고 이해도 잘 안되는데.. 이런것들 다 참고 공부해서 졸업해도 취업도 잘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더 답답하고 그냥 학년올라가는게 두렵네요 막상 다른길 찾아보려 해도 뭘 좋아하는지 적성이 뭔지도 잘 모르겟고..하
저도 전공이 너무 안맞습니다.. 저희과 취업도 잘 안되고. 솔직히 비전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셤공부할때마다 적성에도 안맞는것 같고 외울것도 많고 이해도 잘 안되는데.. 이런것들 다 참고 공부해서 졸업해도 취업도 잘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더 답답하고 그냥 학년올라가는게 두렵네요 막상 다른길 찾아보려 해도 뭘 좋아하는지 적성이 뭔지도 잘 모르겟고..하
권한이 없습니다.
그것이 꼭 자아성찰로 이루어졋으면 하네요 현실도로 말고...
0
0
활달한 흰털제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합니다...
0
0
보통의 흰괭이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두요
0
0
초라한 천남성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