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 겜덕은 보기힘들군
- 2013.12.16. 02:55
- 1769
근데 만나는 사람마다 롤밖에안함
같이 prop hunt 또는 매지카코옵같이하고싶은데
아니면 포탈코옵이나 배필같은 fps도 괜찬은데
겜 산사람들을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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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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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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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게임에 대해 영화 못지 않게 진지하게 접근하는 사람인데...
울티마 위저드리 던전크롤 같은 거 즐겨했었고 요즘 나오는 FPS + RPG 형태의 게임도 좋아한다. 이를테면 매스이펙트, 시스템쇼크, 데드스페이스, 스토커시리즈 등등... 근래에 콘솔계에서 히트 친 라스트오브어스 같은 것도 좋아하고.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울티마가 먼지도 모르고(울티마온라인은 아는 사람 좀 있더라) 라스트오브어스나 언차티드같은 것에 조차 관심 없으며 그저 아는 게임이라곤 스타크래프트, 리그오브레전드, 리니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라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소외감을 막 느끼고 있다... 쩝
글쓴이는 언급한 겜들 보니 FPS 게임 위주로 즐기는 타입인 것 같네. 팀포트리스에 미쳐 있는 내 친구 하나가 생각나는구만...
어쨌든 나랑 취향은 다르지만 그래도 온라인게임 또는 맛폰 게임만 게임의 모두인 것 줄 아는 사람만 보다가 글쓴이 같은 사람 보니까 쫌 반갑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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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fps 콜옵이 젤 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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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옹 보더랜드도 아시고...ㅋㅋ 반갑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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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 살아있었구나 으헝러ㅓ어헝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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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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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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