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국장ㅠ

글쓴이
  • 2013.12.16. 12:25
  • 1805
국장이 추가로 나왔는데 집안 사정이 어려워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다 드리기로 했어요ㅠㅠ그냥 조용히 짱박아두려했지만............아ㅠ 잘했다고 칭찬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추운 배추 13.12.16. 12:27
저는 추가장학금 몇번 들어왔었는데
그때마다 다 부모님 드렸어요ㅎㅎ
등록금 원래 부모님이 내주신거니깐..
혹시 직접 등록금도 마련하신거엿다면
진짜잘하신거에요!!
0 0
찌질한 고마리 13.12.16. 12:42
잘했어요!!!멋지다ㅠㅠㅠ
0 0
흐뭇한 우산나물 13.12.16. 12:47
연말정산하면 교육비 항목으로 나오더라구요
등록금 일부냈는데 연말정산시에 0원이면 들키니까 걍 말씀드리는것도 좋아요
0 0
귀여운 무스카리 13.12.16. 12:52
잘하셨어요!!!!
0 0
절묘한 감국 13.12.16. 12:58
...근데 다는 좀 아깝....ㅠ 30퍼라도 님 가지시지...대단하시네요ㅋㅋ
0 0
근엄한 콩 13.12.16. 13:05
부모님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부모님돈인데ㅋㅋ
0 0
나쁜 뻐꾹채 13.12.16. 13:32
나왔나요??? 저는 장학내역에는 기록이있는데 돈 안들어왔어요
0 0
납작한 시닥나무 13.12.16. 14:14
저도 받는 돈 모두, 아니 제 통장을 어머님께 드렸죠. 키워주셨는데 그 정도는...그리고 집안이 어려우면 더더욱...(저도 어렵다능) 잘하셨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