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하고
- 2013.12.16. 20:09
- 2427
재수하고 군대갔다가 삼수해서 부산대왔는데 사람취급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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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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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더 슬프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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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시험때마다 운 없어서 평소 반도 안나오는데
혼자 잠도 못자면서 억울해하는데 그래봤자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고...
인생마감할까 하다가
그래도 그런거 다 이기고 온 사람 이런얘기 들으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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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재수하고딴데갔다반수해서왔는데
고등학교때야자해본게손에꼽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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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그렇게 생각하지 마셨음 좋겠어요ㅜㅜ 저도 삼수했는데 오히려 고등학교 때 더 잘했어요ㅠㅠ 수능 한번 망치고 나니까 성적이 아까워서 재수 삼수 까지 하게 됐는데 한번 슬럼프 빠지니까 더 이상 안 오르더라구요... 긍까 꼭 글케만 생각 안해주셨으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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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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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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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해주면 안다닐거임?
남이 남 판단하는건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고
남의 시선이 그렇게 중요한가
학교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라
님이 무슨과이며
앞으로 어케 살아갈지가 중요한거 같은데
어떤 환경보다 님하기에 달린거임
나이가 그렇게 됐는데도 본질은 못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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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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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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