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하고

글쓴이
  • 2013.12.16. 20:09
  • 2427

재수하고 군대갔다가 삼수해서 부산대왔는데 사람취급해주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못생긴 만수국 13.12.16. 20:10
사람이 먼저다
3 0
글쓴이 글쓴이 13.12.16. 20:11
ㄴㅋㅋㅇㅋㅋㅋ
0 0
때리고싶은 파 13.12.16. 20:11
제 친구도 그렇게 해서 경영갔는데 잘지내고 이번에 졸업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16. 20:12
때리고싶은 파
취업은요?
0 0
때리고싶은 파 13.12.16. 20:12
글쓴이
취업은 잘 모르겠어요 그넘은 cpa 합격생이라서요
0 0
교활한 수련 13.12.16. 20:11
사람 취급해주지 그럼.ㅋㅋ 단지 삼수해서 여기밖에 못오다니 라는 생각은 하겠지
0 0
엄격한 관중 13.12.16. 21:50
교활한 수련
정답
0 0
어두운 가시연꽃 13.12.16. 20:15
별로 신경안씀 무시하거나그런거전혀없음
0 0
어설픈 라벤더 13.12.16. 20:18
재수하고 군(삼) 대(사) 삼수(5수). 결과적으로 나이는 5수네요 ㄷㄷ
0 0
어설픈 산비장이 13.12.16. 20:18
님한테 아무도 관심없음;;; 배부른 고민거리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16. 20:19
어설픈 산비장이

그러면 더 슬프겠네요 ㅋ

0 0
냉정한 송장풀 13.12.16. 20:28
그런거 신경안씀요 다만 삼수해서 부산대 오신거면...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 안하신듯요....
0 0
귀여운 리아트리스 13.12.16. 20:46
냉정한 송장풀
그렇게 생각하지마셨으면 하네요
진짜 시험때마다 운 없어서 평소 반도 안나오는데
혼자 잠도 못자면서 억울해하는데 그래봤자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고...
인생마감할까 하다가
그래도 그런거 다 이기고 온 사람 이런얘기 들으면 슬픕니다
0 0
사랑스러운 독말풀 13.12.16. 21:49
냉정한 송장풀
응사실맞음
나재수하고딴데갔다반수해서왔는데
고등학교때야자해본게손에꼽을정도..
0 0
코피나는 원추리 13.12.16. 21:57
냉정한 송장풀

꼭 그렇게 생각하지 마셨음 좋겠어요ㅜㅜ 저도 삼수했는데 오히려 고등학교 때 더 잘했어요ㅠㅠ 수능 한번 망치고 나니까 성적이 아까워서 재수 삼수 까지 하게 됐는데 한번 슬럼프 빠지니까 더 이상 안 오르더라구요... 긍까 꼭 글케만 생각 안해주셨으면ㅠㅠㅠㅠㅠ

0 0
슬픈 자주쓴풀 13.12.16. 22:43
냉정한 송장풀
정시 문과로 들어오려면 공부 '열심히' 안 해갖고는 못 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삼수해서도 들어올 수 있는 거죠. 특히 상경계 쪽은 1.6등급, 1.8등급은 돼야 옵니다. 부산대도 못 오는 학생들이 보면 발끈할 소리같은데요?
0 0
뛰어난 금목서 13.12.16. 20:48
나 나이상 삼수 실질적으로 재수인데요.. 저희과 삼사십명단위라 그런지 엄청 잘어울렸습니다. 전혀문제되지않습니다. 오히려 이상하게보면 그런사람은 아예 덜된사람이라여기고 걍 배제시켜버리면 그만입니다. 학점도 잘받아서 삼학년마치는데 과탑유지하고있습니다. 뭐든 자기하기나름입니다. 대학에서는 나이는 부수적인듯
0 0
특이한 개비름 13.12.16. 21:27
사람취급 해주면 다닐거고
안해주면 안다닐거임?
남이 남 판단하는건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고
남의 시선이 그렇게 중요한가
학교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라
님이 무슨과이며
앞으로 어케 살아갈지가 중요한거 같은데
어떤 환경보다 님하기에 달린거임
나이가 그렇게 됐는데도 본질은 못보시는듯
0 0
찌질한 광대나물 13.12.16. 22:23
네 사람취급해주니 걱정말고 열심히 하시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