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에 구걸하는 아저씨

글쓴이
  • 2013.12.17. 01:47
  • 3227

알바에요???

넘 딱해보여서 꿀호떡이랑 꿀물 사줬는데

그 얘기하니깐 친구가 알바라해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빠른 박주가리 13.12.17. 01:51
그분아침마다 동래역 3번출구에서 토스트파는아주머니랑 얘기하면서 차마시던데.... 그러고 부대로 출근하는듯
1 0
화난 머루 13.12.17. 01:51
구걸할 때 입는 옷이 작업복이고
밤이 되면 평상복으로 환복 후 퇴근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다수 존재합니다.
1 0
이상한 여뀌 13.12.17. 01:51
그냥 할거없고 그래서 부업비슷하게 한다고 들었네요
여름엔 누더기옷에 슬리퍼신고 하던데 집갈때 지하철 타고 운동화신고 깨끗한옷 갈아입고 가는걸 목격했다함
0 0
어두운 부레옥잠 13.12.17. 01:57
서면에서 몇번목격한적있어요.
학교앞 정류장에서 말끔한 복장으로 80번타는거 오후 네시쯤 목격.
비가 오려던 흐린 날씨에 옷은 누더기지만 우산은 장우산 새거 옆에들고있는거 목격
0 0
글쓴이 글쓴이 13.12.17. 01:58
제 생각은 그런데 이렇게 부업삼아 한다고해도 이런일 할려고 생각한 정도면 힘들다는 거 아닐까요?? 도와주고싶은데
0 0
어두운 부레옥잠 13.12.17. 02:01
글쓴이
돕고자 하는 마음은 좋은데 이렇게 착한분이 계시니까 그런사람이 일안하고 그렇게 구걸?하는거 같아요
차라리 폐지 모으는 어르신을 돕는게..
0 0
푸짐한 오이 13.12.17. 02:03
글쓴이
남들처럼 막노동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하고서 감성팔이로 돈받아 먹으려니 문제죠 마음에안듬
0 0
창백한 박새 13.12.17. 01:59
낮에 동래역에서 마이비 찍고 버스타심ㅋ
0 0
밝은 호랑버들 13.12.17. 02:12
던킨도넛츠에서 도넛 사먹는거 목격
0 0
병걸린 아주까리 13.12.17. 02:30
헐... 충격
0 0
못생긴 왕솔나무 13.12.17. 03:32
그사람 상가 안에서 정상적인 표정으로 있다가 다시 나와서 얼굴 표정 망가뜨리고 구걸해여;
0 0
활동적인 무화과나무 13.12.17. 04:16
아직 어색한 사람이랑 갈 때 진짜 싫은...
길을 아예 막아서서 난감하게 하시니깐 참..
0 0
늠름한 때죽나무 13.12.17. 04:27
해운대에서도 본적있어요..
0 0
피로한 노루오줌 13.12.17. 06:14
출몰지역이 다양하네요.. 저는 그냥 모른척 지나갑니다 계속 도와주니까 계속 오는거같네요
0 0
유치한 개곽향 13.12.17. 07:46
그 분 학교 앞에서 자세히 보세요 ㅋㅋ

머리를 보시면 늘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떡지거나 대충 말리고 나온 그런 머리가 아니에요
ㅋㅋ
그리고 저도 학교 앞 아닌데서 본 적 있는거같네요
0 0
화사한 등골나물 13.12.17. 08:03
이동네 중학교때부터 살았는데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 같은 자리에서 구걸함ㅋㅎ
0 0
멋진 은분취 13.12.17. 08:49
저 버스기다리는데 옆에 애기한테 말 잘만 걸든데요
0 0
엄격한 참골무꽃 13.12.17. 10:13
서면 부전도서관쪽 엔젤리러스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는사람들한테 매번종이보여주셧는데 어느순간 같은분이 학교앞에도 ㄷㄷ
0 0
민망한 며느리배꼽 13.12.17. 11:07
엄격한 참골무꽃
저돜ㅋㅋㅋ
그래서 순간이동한 줄ㅋㅋ
0 0
건방진 배추 13.12.17. 13:10
그분 말끔하게 입으시고 머리도 깔끔하게 하시고 그작업복 들고 버스타시는거 봤어요
0 0
활동적인 씀바귀 13.12.18. 12:48
서면에도출몰ㅋㅋ

저도윗분처럼 버스타시고 작업복가방들고출근하시는거봣어요

버스안에서 몸도 스트레칭처럼 쫙쫙피시던걸요ㅎㅎㅋㅋㅋㅋㅋ
옷이굉장히말끔하고 각도잡혀잇엇음ㅡㅡ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