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에 구걸하는 아저씨
- 2013.12.17. 01:47
- 3227
알바에요???
넘 딱해보여서 꿀호떡이랑 꿀물 사줬는데
그 얘기하니깐 친구가 알바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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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밤이 되면 평상복으로 환복 후 퇴근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다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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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름엔 누더기옷에 슬리퍼신고 하던데 집갈때 지하철 타고 운동화신고 깨끗한옷 갈아입고 가는걸 목격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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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앞 정류장에서 말끔한 복장으로 80번타는거 오후 네시쯤 목격.
비가 오려던 흐린 날씨에 옷은 누더기지만 우산은 장우산 새거 옆에들고있는거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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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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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폐지 모으는 어르신을 돕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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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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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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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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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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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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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을 아예 막아서서 난감하게 하시니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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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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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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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리를 보시면 늘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떡지거나 대충 말리고 나온 그런 머리가 아니에요
ㅋㅋ
그리고 저도 학교 앞 아닌데서 본 적 있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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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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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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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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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순간이동한 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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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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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윗분처럼 버스타시고 작업복가방들고출근하시는거봣어요
버스안에서 몸도 스트레칭처럼 쫙쫙피시던걸요ㅎㅎㅋㅋㅋㅋㅋ
옷이굉장히말끔하고 각도잡혀잇엇음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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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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