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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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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워보면 아실듯ㅋㅋㅋ 저는 차라리 일을 하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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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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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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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애도 없을 사람들이 키워보면 아실듯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회사일하는게 더 힘들지
하루 종일 머리쓰고 일하고 갈굼당하고 가족 생계 책임지는거랑
그래도 하루종일 신경쓸 일은 없는 애보기
신경 쓴다해도 똥귀저기 갈아주고 우는거 달래고 젖먹이고 그런거 밖에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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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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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레짐작 ㄴㄴ여. 꼭 이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요
회사일이 더 힘들댔지 애보는게 쉽다고 했습니까. 애보는거 가까이서 엄청 많이 봐서 애보는게 힘들다는 사실은 잘 알죠. 근데 솔까 회사일이 더 힘듭니다.
이런식으로 말해봤자 여초 식물원에서는 내 댓글에 비추를 주겠지...
몇시간 뒤에 다시 오면 비추를 얼마나 받았을지 궁금합니다 ㅋㅋ
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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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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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키워봤냐고 하셨는데 동생이랑 14살 차이라 어머니만큼은 아니지만 애보기는 좀 해봤어요.
직장생활은 아직 안해봐서 뭐가 더 어렵다라고 할 순 없지만 절대 애보는게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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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사일이 더 힘들다고 했지 애보는게 쉽다고 했습니까?
저도 제 세대에서는 제일 윗쪽에 속해서 애 보는거 엄청 많이 봐왔습니다. 실제로 맡아보기도 하구요. 힘든거 잘 압니다. 애새끼들 영악해지면 온갖거 다 떼쓰고 우는척하고 그런것도 많이 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비교를 해놓으면, 비교 열위에 있는건 아예 아니라고 말한 냥 해석하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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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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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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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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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때문에 직장그만둘거면 지금 이렇게 열심히 안해도 되는거 아닐까하는 생각 땜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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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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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결국 답은 아이가 생기는 타이밍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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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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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바로 아이를 가지면 아무래도 20대로 아직 젊을때니 육아휴직이 잇는 직장이라면 그동안만 육아에 힘쏟고 다시 복귀하겠지요
반면에 결혼하고 한참 후에 아이를 가지면 아이에만 집중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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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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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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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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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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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모르겠네요. 미리 답을 하자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고 자기가 먼저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편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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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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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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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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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정도면 가정파탄같은고의 원인으로도 많이이어지고,
정작 문제의원인이 되는것에는 법적으로 효과가있는처벌을 안하고
문제를 더많고 더크게키우고 있으니
아무래도 그속담이 적용되지 않는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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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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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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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식으로 생각하던 내 자식이라는게 그 걱정의 몇배 몇십배의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애는 놓되 휴직이나 일을그만두는것이 항상 여자쪽만 되야되는건 좀 아니지싶네요.세상이 무슨세상인데..
둘이 톡 까놓고 수입덜좋은쪽이 그만두거나 휴직해야됨
그리고 제생각인데 애는 직접키워야됨 남의손거치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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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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