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졌어요..ㅠㅠ
글쓴이
- 2013.12.18. 21:30
- 1072
돈좀 아껴보려고
지갑을 중고로 샀는데
알고보니 위에 다 까져있는..그런지갑
남자친구가 돈이 없어서 먹여살린지 5개월
옷한번 머리한번 가방한번 아껴왔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왜..ㅠㅠㅠ....
하..
유난히 더 슬퍼지네요.
지갑을 중고로 샀는데
알고보니 위에 다 까져있는..그런지갑
남자친구가 돈이 없어서 먹여살린지 5개월
옷한번 머리한번 가방한번 아껴왔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왜..ㅠㅠㅠ....
하..
유난히 더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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