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나온분들 질문드려요

글쓴이
  • 2013.12.18. 23:19
  • 1739

1051기로 입대하는 재학생인데요.

 

의경할 때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참고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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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친근한 갯메꽃 13.12.18. 23:22
의경 잘 선택하셨습니다 정말 좋아요
전다시군대가래도 의경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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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8. 23:22
친근한 갯메꽃
오홓 몇기신가요?
저는 경남쪽으로 가닥잡고 있는데 2년동안 영어실력 제대로 길러나오고 싶은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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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갯메꽃 13.12.18. 23:34
글쓴이
991기고요 전 자격증외에도 여러개 공부했었어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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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기장 13.12.18. 23:23
케바케입니다 부산은 산업체 자체가없어서 파업이 없기때문에(안좋은거죠 오히려...) 부산으로만 떨어진다면 꿀빤다고 볼수있겠네요 2년전 기준으로 서울은 여전히 지옥이라고합니다 시위막다 주요시설경비하다 복귀해서 샤워하고 또나가고 반복

이쪽 동네는 구미 울산만 피하면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산에 의경이 필요한가 자체가 의문임

전 물론 부산나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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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8. 23:27
난쟁이 기장
부산은 말그대로 꿀의꿀인가요? 외출나왔다가 학교 놀러오기도하던데 그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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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기장 13.12.18. 23:30
글쓴이
그정도는 아니었구요ㅋㅋㅋ 캠프시설 생각하시면 곤란하죠ㅋㅋ 신병때는 담배함부로못피고 정면주시하고 고참한테 쌍욕듣고 심하면 싸대기도 맞았습니다 휴가자체는 많은데 주말에도 안쉬기땜에 그래요 연말에 음주단속하면 힘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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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노루삼 13.12.18. 23:25
한번 갈거면 강원도가 낫지 않습니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102보충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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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봄구슬봉이 13.12.18. 23:25
노병가 라는 만화 있습니다.
저08군번인데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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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18. 23:27
쌀쌀한 봄구슬봉이
그럼 그떄의 성격은 그대로 남아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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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차나무 13.12.18. 23:29
1019기 경남 의경 올해 9월 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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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배추 13.12.18. 23:37
980기인데 들어갈때는 고참한테ㅇ죽어라맞다가 짬좀차. 전의경패러다임인가 거시긴가 거지같은거때문에 사역 겁나하다 제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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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용담 13.12.18. 23:59
몇기였는지기억도안남912였군..
요즘엔천국이라던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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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오동나무 13.12.19. 00:36
참고할것 딱하나 직원은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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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백일홍 13.12.19. 01:16

800기 대 없음?

행정기수 854, 의경기수 813 으로 불리던 기수라 하면
여기선 완전 할아버지 기수겠구만 ㅋ

뭐 말을 해주고 싶어도 요즘 돌아 가는 거랑 다를 것 같아서 바로 말이 안나와요


어쨋든... 요즘은 배치 방법도 예전이랑은 다른 것 같고
지역마다 부대수나 기동대-방순대 비율도 달라진 것 같긴 하다만...

어디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차이가 좀 있음


지역적으론 서울>지방
역할별론 기동대>방순대

순으로 빡센데...

지방+방순대 조합이 가장 무난하단 건 당연한 소리

부산에 산다고 전부 부산에 배치해 주는 건 아니고 운빨과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일단 부산의 경찰서 방순대에 들어 가기만 하면 타군보단 무난함
그렇다고 무슨 반민간인처럼 생각했다간 식겁할 수도 있고..

어쨋거나 현역 군복무에 준하는 형태인데 '군생활'이란 건 각오 해야함

서울 기동대 갔다 하면 솔직히 어지간한 육군 부대 가는 것보다 빡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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