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의 공대의 현실.텀프 비리의 온상이다.
- 2013.12.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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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공대의 현실에 대해 자조의 글을 남깁니다.
텀프로젝트... 이것은 그것이야 말로 부패,부정,비리의 온상이다.
특히 동아리에 가입한 학생들이 동아리에서 출전한 대회에서 사용한 족보나 기구를 빌려서 동아리 구성원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이것이 과연 대학에서 말하는 공정한 경쟁인지 묻고 싶다.
이것이 컨닝하고 무슨 차이인가... 이렇게 부도덕한 것을...
이런 부정,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학교에서는 텀프에 관련된 금액을 지원하고 제작비를 특정하여 초과된 결과물은 만들 수 없게 되어있지만... 당장 그 것을 관리,감독하는 조교부터가 학교 동아리의 일원이니 규정은 도외시한 채로 후배들 챙기기에 급급한 현실이 참 개탄스럽다.
물론 실험에 있어 소자나 기기의 불량이나 오류떄문에 약간 초과된 실험비는 충분히 용인해 줄 만한 부분이다.
그러나 내가 개탄한 것은 다른 조와는 다르게 수십배의 재료비가 들어가고 누가봐도 카피한 제품을 마치 자신들이
제작한 양 뻔뻔히 고개를 든 저 부도덕한 지성인들의 모습과 그것을 용인하는 관리자들의 모습이다.
나는 질문한다. 그것이 마치 시험시간에 컨닝한 친구들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자기들이 직접 노력하지 않고 타인의 노력의 댓가를 마치 자신의 것인냥 속이는 비 양심적이며 부도덕한 언행에 부끄러움을 느끼지는 않는가.
묻고 싶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공정한 경쟁이가 학교에서 바라는 경쟁인가.
수업시간에 실험을 잘하거나 수업참여도가 뛰어난 학생이 평가점수를 잘 받는 것은 당연하며 공정한 일이다. 그러나 조교와의 친분을 이용하여 점수를 잘 받는 것은 도저히 용납되어서는 안될 일이다. 그러나 후자의 것이 부산대 공대의 현실이다.
물론 정말 공명정대하신 분들도 많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부패에 대해 생각하면서 차마 우리의 현실조차 이렇게 부정이 만연한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며 이제는 이런 현실에서 탈피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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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다 절반이 A인데 그것이 중요한가 그저 저 뻔뻔한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움과 불쾌함을 느끼진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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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회를 바꾸려면 내 인생을 포기해야한다
그게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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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내가 다닌 학교 학과가 이렇게 부도덕함으로 얼룩지는 것을 보며 개탄함을 느낀다.
부디 지금 우리의 공감과 인식의 변화가 나의 후배들이 느낄 불쾌함과 상대적박탈감 그리고 사회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과 편협한 생각을 가지지 않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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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공대인들 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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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타인의 것을 마치 자신의 것인냥 속이는 저 부도덕함과 기본 재료비부터 수십배 차이가 나는 결과물을 들고 경쟁을 하는 경쟁이 과연 정당한 경쟁이며 용인될 수 있는 행위인지는 생각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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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부같은 거 거의 필요없다고 봐도 무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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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어느 과 신지 모르겠으나 공대과목은 답만 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풀이과정을 다 알아야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답만 적는다면 안 푼거랑 점수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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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야 따라서 맞추면 그만인데 그게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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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출 문제 푸는 것과 이 사항이 어떠한 관련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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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시하신 기출은 대다수가 구할 수 있는데
대학 족보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아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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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뮈가 문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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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 아니시니 오해 하실 수 있으시겠네요
제가 말쓰드린 족보는 제품설계 피피티 같은걸 족보라고 하는데 그것을 카피해서
자신들이 한 양 뻔뻔히 하는 걸 말씀드린건데
죄송합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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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봐야 그거 활용할 줄 아는 애들은
교과서위주로 공부 졸라 열심히 한 애들뿐임
좆도 공부안하고 족보가지고 성적 잘 받는 과목은 공대에서 많지않음
전공필수 과목들은 족보 풀이자체가 엉터리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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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수의 쓰레기와 쓰레기 조교로 공대는 비리의 온상이라는
공대 전체를 모욕하는 글을 보며 참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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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소수의 분들이 전체 사회를 흐리기 때문에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글 이었습니다.
공대를 모욕하는 것은 공대를 업신여기며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욕된 현실을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저 또한 공대를 사랑하는 공대학우임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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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대 전부가 비리의 온상인것마냥 적혀있고
소수가 공대의 명예를 실추시킨다던가 제목이 뭡니까
학교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 자극적인글로 학교 명예를 실추시킵니까?
자각하고 개선하자는 의견이아니라 마치 타학교학생이 학교 까내리는걸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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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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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과도 반성해라 ㅋㅋㅋ 동아리에서 대회나갓던거 그대로 들고와서 지가 만든것마냥 존나 나대드만 ㅋㅋㅋㅋㅋㅋ 뜨끔하는놈잇제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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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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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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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치고싶으면 그 문제있는 학과랑 조교 이름을 까시던가요
공대싸잡아 욕한다고 그게 고쳐질일임? 같은 공대생으로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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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공대 이런 문제 일반적이지 않나?
우리과만 해도 천명인데 거의 공감하던데 어디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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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자극적인 문구로 글쓰진않습니다
아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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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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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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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아싸도 아니고 텀도 잘햇지만 님같은 태도를 가진사람들때문에 문제점들이 안고쳐지는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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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빨리 깨닫고 적응해야죠 언제까지 고딩마인드가지고 부들부들만 거릴건지...
부들부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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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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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가 그런게 아니라 우리나라 마인드 자체가 쓰레기다
남꺼 가져오는걸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맨날 위조니 도용이니 ㅋ 불법 다운로드 같은것도 졸라리 많고
부산대만의 문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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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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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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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이나 24라고 하셨는데 24는 정컴이니까 타과시겠네요. 제가 1학년때부터 졸업할때까지 조교와 친하고 말고의 여부를 떠나서 텀프로젝트를 열심히했고 이에 따른 합당한 점수를 받고 졸업했기 때문. 그리고 텀프시에 주어진 조건 외적으로 더 돈을 들여 만든적이 있긴 했는데 솔직히 이부분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은 비싸봤자 만원 안이고 그런거 사용하려면 그거대로 난이도가 대폭상승해서. 그리고 졸업할때까지 수업 들으면서 친한 선배가 조교한적도 있고 하지만 한번도 친목에 의해 점수가 오고갔다고 생각할만한 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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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경우 동아리에서 부품빌려와서 수십만원짜리 가져왔는데 용인 가능하십니까?
제가 일반화 시킨만큼 글쓴분도 일반화 똑같은 논리인데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24 전자전기 컴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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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직접적인 실명이나 과를 언급하여 범위를 특정 할수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공대에 만연한 문제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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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계와 전자전기가 사람이 많다 한들 나머지 공대 다 합친것에 비해서는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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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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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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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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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A+받았다 십하....
동아리에서 제작한거 들고온 놈들 몇 있었지만
근데 그런 사소한데서도 도덕불감증이 심하다 우리나라가
근데 정치가 한순간에 영웅한명으로 바뀌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