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족보때문에 피해본다는 글보고
- 2013.12.20. 13:59
- 1622
예전에 학과 족보 때문에 자기는 아싸라서 피본다는 사람있었는데...
거기 달린 댓글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네요.
"정치력도 실력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공부가 절대적 기준이 되는 적은 거의 없죠. 정치력을 키우세요."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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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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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입장에선 억울하겠지만
그게현실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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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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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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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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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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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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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 수업시간에 여자 2명이
둘중에 한명만 와서 2명분 대답하고 바로 빠져나가고
시험만 보러오던데 이건 족보였겠죠...
이런 년들이 교사가 된다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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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 구하는거도 능력이고 자기도 억울하면 학과애들이랑 친해져서 족보좀 달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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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어떤 교수님은 중요한게 어느 정도 정해져있으니 족보를 어느정도 타는건 불가피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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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험공부할때 전년도 기출 풀어보고 어떤식으로문제나오겠다 감잡고 그런게 잘못이라고?? 이해불가ㅋㅋ 괜한 피해의식으로밖에보여요
그럼 자격증 시험준비할때 기출문제집 푸는것도 잘못이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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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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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정해줘야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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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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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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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과활동이고 친목이고 아무 것도 안해놨으면서 '에이 더러운 세상! 더러운 인맥!' 하는 건 굉장히 이기적이고 편협한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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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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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력이라... 왜 저런 얘기가 나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