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수시입결 올랐다고 설레발치던데...
- 2013.12.20. 14:22
- 237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스스로 서울대랑 같이 안묶는거 같던데요 ㅋ
맨날 홈피 가보면 "국립대 1위!"ㅋㅋㅋㅋ 과연 서울대까지 쳐서 1등일까요ㅋ
우리 좋을땐 같이 안묶고 우리 싫을땐 같이 엮여가고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말하는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이런겁니다. 경희대 훌리건을 주축으로 해서
각 학교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대로 동맹도 맺고 하면서 저러한 서열에 특히 외대랑 시립대가 진짜 피해많이봤고 그 외에 대학들은 이득본 상황이 나온거에요 부산대는 가만히 있으니까 점점 잊혀지고 그러다보면 우수학생도 서울로 가버리고 하는거죠. 삼성과 애플은 제품의 우수성 이전에 마케팅역시 넘버원이었습니다. 각 학교별로 싸우는것도 일종의 마케팅전쟁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시입결 올라간거면 잘된건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시비중 느는건 내년부턴데요
입학처 가셔서 확인하고 오시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