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입결갖고 서열이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은 다 ... 새내기겠죠? 아니면 뭐 넓게봐서 2학년...

글쓴이
  • 2013.12.20. 19:16
  • 1607

졸업때쯤 되면 그거 다 부질없다는걸 알게될텐데요...

추합 문닫고 들어온 애들이 한방에 취업하기도 하고

그 잘나가는 전화기 나와서도 취업안되서 절절매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불변의 진리 아니었던가요

case by case




뭘 어린애들같이 입결 따져묻고 ... ㅎㅎ




중요한 것은 어떻게 도착했는가가 아니라

다음은 어떻게, 어디로 갈 것인가.

아니겠어요 ?



우리 그냥 다들 각자 할일 서로 응원하며 열심히 합시다 ㅋㅋㅋ

남의 학과 뭐하러 비아냥거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청결한 노루삼 13.12.20. 19:17
모조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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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고삼 13.12.20. 19:20
그런 논리로는 서울대생보다 지잡대생이 우수할수도 있다는 결론에 도달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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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20. 19:25
허약한 고삼
케바케, 우수한 결과를 낼 수도 있죠.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 아니겠어요?
0 0
빠른 목련 13.12.21. 11:09
허약한 고삼
당연한거 아닌가?
확률 차이는 있지만
설대생이라고 다 잘되는건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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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벌개미취 13.12.20. 19:24
당연히 예외는 존재하지만 입결이랑 취업률, 취업의 질은 대체로 정비례하죠
0 1
글쓴이 글쓴이 13.12.20. 19:27
힘좋은 벌개미취
저는 대체적인 경향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각자 열심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 서로 물어뜯을 필요가 있느냐-
하는 목적으로 쓴 글인데
제대로 글을 못썼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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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굴피나무 13.12.20. 19:55
아마 그세대에는 그게 중요하게 보일거에요
저도 그댄 그랫는데 나중엔 아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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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파피루스 13.12.20. 19:56
죄송합니다. 졸업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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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넉줄고사리 13.12.20. 20:10
고시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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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자주달개비 13.12.20. 20:29
입결가지고 머라고하는 인간들을 1학년으로 떠넘기고 근거없이 철없다 등의 말을 하는것도 무책임하네요. 애초에 법사상 말고는 죽어라고 쓴글도 법대생이던데 님도 1학년에게 문제의 책임을 전가하는건 잘못된 발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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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졸방제비꽃 13.12.21. 01:37
동감합니다 ㅎㅎ 입결가지고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들보면 좀 그래요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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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꾸지뽕나무 13.12.21. 03:38

졸업때쯤 되면 그거 다 부질없다는걸 알게될텐데요...

부질없기는 ㅋ 부질없어질거라고 생각하고 졸업까지 버텼는데 지잡이되어가는 학교 모습에 씁쓸할뿐

 

입결따지면 다 어린애 같은거임? ㅋ 따지고 싶으면 주위사람 해 안끼치는 선에서 따지면 되는거지 뭘 따진다고 어린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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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돌양지꽃 13.12.21. 15:13
글쓴이님 말에 동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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