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입결갖고 서열이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은 다 ... 새내기겠죠? 아니면 뭐 넓게봐서 2학년...
- 2013.12.20. 19:16
- 1568
졸업때쯤 되면 그거 다 부질없다는걸 알게될텐데요...
추합 문닫고 들어온 애들이 한방에 취업하기도 하고
그 잘나가는 전화기 나와서도 취업안되서 절절매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불변의 진리 아니었던가요
case by case
뭘 어린애들같이 입결 따져묻고 ... ㅎㅎ
중요한 것은 어떻게 도착했는가가 아니라
다음은 어떻게, 어디로 갈 것인가.
아니겠어요 ?
우리 그냥 다들 각자 할일 서로 응원하며 열심히 합시다 ㅋㅋㅋ
남의 학과 뭐하러 비아냥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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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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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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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차이는 있지만
설대생이라고 다 잘되는건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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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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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각자 열심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 서로 물어뜯을 필요가 있느냐-
하는 목적으로 쓴 글인데
제대로 글을 못썼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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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댄 그랫는데 나중엔 아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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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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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졸업때쯤 되면 그거 다 부질없다는걸 알게될텐데요...
부질없기는 ㅋ 부질없어질거라고 생각하고 졸업까지 버텼는데 지잡이되어가는 학교 모습에 씁쓸할뿐
입결따지면 다 어린애 같은거임? ㅋ 따지고 싶으면 주위사람 해 안끼치는 선에서 따지면 되는거지 뭘 따진다고 어린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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