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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3.12.23 14:11조회 수 97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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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글쓴이
    2013.12.23 14:12
    벌써 미국에서 약사는 기계가 약 다 제조할 수 있으니 십년 내에 없어진다는데...
  • @글쓴이
    그래도 있을겁니다ㅋ 자동화되서 생산직없어진다한지 10년이지나도 여전히 있는거보면
  • 그렇게 되는건 자연스러운일인데, 어떤 사건이나 기술개발을 계기로 갑자기 천지개벽하듯 변하는게 아니라 수십년동안 점진적으로 이루어질가 같네요. 특히, 의료쪽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 나오더라도 바로 모든 곳에 적용할 수는 없으니까요.
  • @유별난 개옻나무
    글쓴이글쓴이
    2013.12.23 14:17
    법이라든가 철학이라든가 하는 것처럼 인간의 사고와 직접적으로 개입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파트는 정말 생존을 장담하기 힘들거 같네요. 물론 연구파트야 기계가 연구하지는 못할테니 살아남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요새 로봇수술이다 뭐다 해서 마치 자동화가 된것처럼
    많이들 오해하는데-_-
    결국 의사가 잡는 메스가 다빈치로봇으로 바꼈을뿐...
    의료만큼 고용효과가 크고 노동집약적인 산업도 없어요
  • http://m.blog.naver.com/dr_heart/150181081938

    정부가 조금씩 의료규제를 푸는건 이유가 있답니다..
    얻을게 많거든요 부작용도 많지만..
  • @다부진 고삼
    글쓴이글쓴이
    2013.12.23 15:05
    메스도 수술이 있을때 큰 의미가 있겠지만 장기가 생산되고 교체가 간단하다면 메스자체가 의미가 퇴색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장기교체가 간단해진다는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설사 조직적합성, 면역거부반응 없는 장기를 맞춤생산할지라도
    뚝딱 갈아넣는게 아니라 장기공여자에게서 장기를 떼어낼때부터
    받는사람의 해부구조에 맞게 혈관길이도 계획해서 다듬어낼 정도니깐요
    사람백명이 있으면 백명모두 내부 구조가 다르답니다
    혈관, 신경 주행경로부터 장기의 크기, 위치, 변형된 세부구조 등등
    정형화된 신체구조란게 없어요.
    흔히 보는 과학책 인체그림은 평균치일뿐입니다
  • 우리 세대까지는 어려울 것 같네요
  • 그 정도까지 기술이 발전하면 대부분의 직업이 없어질 겁니다.
    공장 자동화는 진작에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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