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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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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우ㅏ댓글은 누가봐도 어그로이니 신경쓰지마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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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감이 들었다면 우선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부분이 불쾌하셨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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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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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반부에서 글의 목적이 분산되는 느낌이네요
정확히 뭘 말씀하고싶어 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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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등감 아닐까요?
본인 학과에대해 자부심을 가지셨다면
기계공학과 학생들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그들의 학과가 만들어내는 결과가 대단한건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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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무조건적으로 기계찬양한것도아니고..
윗사람들댓글신경쓰지마요
열등감쩔어서뭐든인정할줄몰라요
각자위치에서열심히하면 길은다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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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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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을 공대중에서도 (기계과와 대비시켜) 특정 분야에 한정되는 전문 분야라는 걸 보니;;
심도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썼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는군요
어찌보면 기계과 이상으로 널리 쓰이는 분야가 컴공인데ㅋ
기계과 인원 쓸일 없는 회사는 많지만 컴공 쓸일 없는 회사는 거의 없죠
딱 거기까지 읽고 나머지는 스킵했음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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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쓰다보니 실수 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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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상 기계과애들은 진짜 우리가 취직잘된다는데 잘되는거맞아?이러면서
과제에 허덕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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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맞아요 ㅋㅋ
취직 거저 되는거 아니에요~
취직 잘되는 공과대학. 비교적 빡씬 단과대이고,
공대 중에서도 특히 기계과는 빡씬 과들 중 하나입니다.
열심히 한만큼 취직으로 보상받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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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의 요지는 어떤 학과든 소중하고
따라서 서로가 하는 일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