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행정론(행정학과)

글쓴이
  • 2013.12.24. 20:36
  • 2534

교수님 너무하세요 ..


분명히 syllabus에는 최종평가를 '강제배분식'이라 명시해놓고 이제 와서 에프폭격하십니까..

 

따져보고 싶어도 syllabus에 적혀있는 한마디,

"성적에 관한 절충, 협상을 요구하는 자들의 모든 통신 전문을 공개하고 매년 교수의 수업 기록에 보존되며, 홈에 공개하여 교수의 담합 여부를 확인토록 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2
끌려다니는 마타리 13.12.24. 20:41
말이 안되여 상대평가과목을 절대평가로주는 이런경우가어디있나요
0 0
답답한 복분자딸기 13.12.24. 20:41
어떻게 하실? 무서워서 연락도 못하겠어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0:44
답답한 복분자딸기
이 글도 캡쳐당할 거라 생각합니다.
0 0
답답한 복분자딸기 13.12.24. 20:45
글쓴이
.... 캡쳐요?? 헐...
0 0
답답한 복분자딸기 13.12.24. 20:49
글쓴이
전 한번 가볼려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0:51
답답한 복분자딸기

당신의 이름을 학과홈페이지에서 보고싶진않습니다.
굳이 가시겠다면 성적의 기준이 무엇이었느냐, "강제배분식"이 무슨 의미였느냐 정도만 물으시길.. 

0 0
답답한 복분자딸기 13.12.24. 20:52
글쓴이
혹시 벌써 가보신거??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0:54
답답한 복분자딸기

안갔습니다. 갈 용기도 안나네요.

이 정도의 글을 올리는 것도 충분히 만용이라 생각합니다만..

0 0
날씬한 들깨 13.12.24. 20:43
ㄱㅎㅇ 교수님 꽉꽉 채워주시던데
0 0
착실한 맨드라미 13.12.24. 20:46
후두두두둑 후두두둑 두둑둑둑 팡팡팡 꽝
0 0
착실한 맨드라미 13.12.24. 20:46
근데 교수의 담합여부는 뭐지;?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0:47
착실한 맨드라미
교수가 학생성적을 올려주었다 - 학생의견에 동조하였다 - 담합이다
0 0
착실한 맨드라미 13.12.24. 20:47
글쓴이
그렇군요 세상에나 교수님도 가려가며 들어야만해요 ㅎ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0:48
착실한 맨드라미
저희과 전공필수입니다. 교수님도 한분이에요. 피할 수가 없어요.
0 0
착실한 맨드라미 13.12.24. 20:48
글쓴이
꺄-악
0 0
청아한 겨우살이 13.12.24. 20:49
ㅜㅠ힘내세요..저도 다른거 에프떠서지금 미치겠어요
0 0
운좋은 다닥냉이 13.12.24. 20:52
행정학과 진짜 답없는듯.. 에휴.......................................... 복전 부전한다고 하는사람있으면 다 뜯어말리고싶음..일선도 듣지말라하고싶고 ㅋㅋ 주전공인사람들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0:53
운좋은 다닥냉이

그 부분에 대해선 교수님의 의견을 인용하자면

이런 것이 바로 지적되어 바른 답안 작성이 훈련되어 나아가 한다. 그래야 경쟁력있는 학업을 갖추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일종의 "정치"가 다시 슬그머니 개입한다. 그런 답안에 대해 너도 나도(과반수가) 대략 후한 점수를 준다면 이것이 바른 평가인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자신의 답안이 왜 문제인지도 모른다. 묵시적 사제 담합으로 그들끼리 A+ 훈장을 남발하면 그만이다. 적어도 졸업하기 전까지는. 무엇이 올바른가가 아니라 무엇이 다수인가에 따라 영향을 받게 만든다는 것이 정치의 악행이라 함은 우리가 수업에서 다룬 Beyond Politics에 나온 말이다. 전국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고 "그들 안에서만의 리그"에서 얻은 도금 양철 훈장이 무슨 의미.

0 0
운좋은 다닥냉이 13.12.24. 21:02
글쓴이
그다지 와닿지도않네요.. 상대평가시스템을 이해못하신듯 그렇게따지면 절대평가인데 출석과제점수 포함해도 F는 진짜아닌듯합니다
0 0
저렴한 물푸레나무 13.12.24. 20:56
으ㅡ행정학과
0 0
끌려다니는 마타리 13.12.24. 20:56
고시생도아닌우리들보고 고시수준의답안을요구하는거자체가말이안되죠 자기수업만듣는것도아니구 해외석박사들 논문가져와서 정확한 수준으로 해석못했다고 자질이부족하다고 하질않나 진짜 독불장군임
2 0
늠름한 한련초 13.12.24. 21:02
ㅋㅋㅋㅋㅋㅋㅋ
0 0
돈많은 부추 13.12.24. 21:13
으으 행정학과 아아앙
0 0
병걸린 은대난초 13.12.24. 21:19
ㄱㅎㅇ교수님? ㄱㅎㅂ교수님?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4. 21:21
병걸린 은대난초

이 분은 구현우 교수님이랑은 비교 대상도 되지않습니다 ..

0 0
명랑한 메꽃 14.02.02. 23:54
글쓴이
구현우교수님은 양호한편이죠
0 0
뛰어난 마 13.12.24. 21:40
이분 악명은 타대생인 저도 암..
0 0
발냄새나는 쑥 13.12.24. 21:44
교수 욕할 시간에 공부나 더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분 나쁘실진 몰라도..사실 자기 고집이 센 분이기는 하셔도, 인풋에 대한 아웃풋은 확실히 보장되었습니다. 이 분 수업을 3번째 듣고있는데, 확실합니다. 노력하신만큼은 주세요.

근데 따지고 보면 이게 원래 맞는 방식 아닌가요? 타대, 타과생들에 비해 학점경쟁력은 떨어지겠지만..에이쁠 남발하면 에이쁠 그 몇 명 주지도 않는 그 학점 받으려고 노력한 학생들은 자연히 동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해요.
1 2
발냄새나는 쑥 13.12.24. 21:51
발냄새나는 쑥
물론 맞습니다. 행정학과 학생이라면 다 알아요. 학점을 후하게 주는 경우가 타대,타과(타대나 타과 비하하는것 아닙니다. 유독 행정학과가 답안작성을 일정한 포맷을 가지고 해야하기 때문에 평가기준이 까다로워요.)에 비해서는 극히 적은 편인 걸요. 그런데 이게 절대 그른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0 0
끌려다니는 마타리 13.12.24. 22:25
발냄새나는 쑥
아니 그렇다면 학칙이 왜있는거죠? 학교학칙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그것을 따르지 않는 교수님은 단지교수님이란 이유로 규율에서벗어나야하나요? 논점은 너희들이 열심히안했다가아니라 상대평가란학칙을 왜 교수님이 안지키느냐이거죠
0 1
발냄새나는 쑥 13.12.24. 22:43
끌려다니는 마타리
저도 교수님이 학칙을 지키시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그건 엄연히 학칙위반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건, 만약 A를 받을 수 있는 학생의 비율이 30%라고 했을 때, 과연 수강생의 30%가 A를 받을만한 시험지를 제출했는가, 입니다. 물론 그 평가기준은 교수님의 주관적 기준이지만요.

결론은 교수의 성적이 박하다고 푸념하기 전에, 성적을 통해서(각 시험성적을 게시하셨더라고요) 스스로 피드백하는게 우선이 되는게 더욱 도움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예요.

인상 찌푸리시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0 0
서운한 백일홍 13.12.25. 02:44
전부 맞는얘기인데, 난 행정학과 잘못왔다... 아무래도 취직해야겠는데 학점이.. 부전공과목은 어째 시험전 4시간만 보고가도 에이플인것이며.. 과제와 몇일밤을 새가며 본 재무는 또르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