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 방학때 몰아볼 가치 있나요?
글쓴이
- 2013.12.26. 15:17
- 1264
잘은 모르는데 이 드라마도 여자하나에 남자들 들러붙어서
사겨달라고하면서 여자가 간보고다니는 드라마입니까??
참고로 전 남잔데
볼만한가요
최근에 다 챙겨본 드라마는 그겨울바람이분다 뿐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일단 왜 인기있는지 볼 필요는 있다고 봄
0
0
다친 물아카시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별로 재미없던데.. 계속 이야기 반복해서
차라리 응칠 보세요 그게 더 쫄깃하고 재밌어요
차라리 응칠 보세요 그게 더 쫄깃하고 재밌어요
0
0
착잡한 개망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너목들을 보세요.
1
0
꾸준한 살구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욕설, 매화 마다 빠지지 않고 나와 이제 너무 많이 봐서 지겨운 슬랩스틱 몸개그 등 보면 볼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케이블 드라마의 한계를 여실하게 보여줍니다. 배우들이 매력적이게 나오는 데 그것 말고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0
0
촉촉한 패랭이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한 11회정도까지는 재밌게 봤는데요. 그 이후론 재미없어서 안 보고 있습니다. 작가가 예능출신이라 시트콤적인 요소가 많아 빵빵터지고 응칠보다 개성강한 캐릭터가 많이 나와 누구 하나 주연할 것 없이 재밌는 에피가 많았거든요. 후반부로 갈수록 나정이의 사랑에 집중하게 되면서 내용이 지지부진해졌습니다. 처음엔 원작을 속편이 뛰어넘는다며 응사를 찬양했었는데요 저도 차라리 응칠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0
0
한심한 변산바람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