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이 먼가요??????
- 2013.12.27. 12:54
- 1814
누가 벨누르더니
누구냐고 하니까
어머니하나님 알려드리러왔다던데요
저는 천주교라 괜찮다니까
20분째 말좀들어보라 하다가
걍 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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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장로교 감리교 다 이단아닌가요?
솔직히 하나님인지 어머님인지 아버님인지 뭐를 믿으면서도 예수가 이단이라고 말한 유대인이나 현재 장로교나 거기서 거기 같은데요? 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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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에서는 불심판을 핵전쟁이라고 한다면서요? 그것 자체가 이미 이단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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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는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선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난리를 피우는게 종말의 한 증거로 나오거든요. 이러니 배척할 수 밖에요. 숙명이에요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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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건 무슨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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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시기가 언제라는 것에 대해선 말씀드릴 것은 없지만 적그리스도(거짓 선지자)가 마지막 때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는 말하고 있어요.
요한이 살아 있었을 때만해도 엄청 옛날인데 그 때도 마지막 때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진행되는거 보면 재미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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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하박국 2장에 보면 그 종말이 비록 더디나 이루어질 때는 속히 이른다고 했어요.
그러니 요한의 마지막 때가 2천년동안 이어온 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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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옛 일이 현재에도 있고 또 미래에도 있다고 한 것처럼 저 말은 재림 때에도 똑같이 이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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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서를 보면 그 날이 도둑같이 이른다고 했고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때 갑자기 오기 때문에 거듭남의 상태에서 계속 준비를 하고있는 상태에요. 요한이 말한 마지막 때는 재림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차근차근 진행되어 오고 있다는게 맞는 말일겁니다. 침묵하셨다던 신구약 중간사에서도 일이 꾸준히 진행되어 왔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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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보내서 초림에 관해 이야기한 일이야 예수교하고 유대인들이 종교 전쟁 중이니 그렇죠. 지들이 이단취급받고 12제자들이 유대인들한테 순교당하고 있으면 믿음이 약해질 수 밖에 없는데 그걸 바울 등등이 막으려고 노력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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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읽어서 나쁠건 없죠. 제가 갖고 있는 성경은 손바닥만한 작은거라서 주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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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브라함의 자식을 낳은 하갈과 사라의 이야기가 나오는 장인데 하갈은 여종이고 사라가 아내입니다. 유대인들은 이 중 사라를 통해 낳은 이삭의 자손이고 하나님이 예정하셨던 자식이고요. 하갈이 먼저 아이를 낳았는데 이걸 가지고 하갈이 사라를 박해했던 것을 이야기하면서 바울이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하였다(갈 4:29)고 말합니다. 갈라디아서가 율법주의자들의 가르침을 반박하고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주어지는 은혜이고 자유임을 말하는 서신인데 그 내용인거죠. 하늘어머니랑은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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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음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2-26)
하늘 어머니랑은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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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 내가 객관적으로 봐도 솔직히.. 여자형상(?)하나님 있다고 되어있음..
믿느냐 믿지않느냐 선택이 남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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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박자료도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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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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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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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단 ㅡ 이단 ㅡ이단 ㅡ 이단 ㅡ 이단 ㅡ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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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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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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