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 보고 대학은 안본다??
- 2013.12.27. 13:51
- 2986
이거야말로 불합리한거 아닌가요?
적어도 대학 급간을 4~5단계로 나누어서 A급간 학점 3.5는 B급간 대학 학점 3.8 이런 식으로라도 치던가...
최소한의 장치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모집단의 수준이 너무나도 심각하게 다른데...
단순히 학점비교로만 한다는 것이 너무 어불성설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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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급간을 나눌 때 고려해야할 요소가 굉장히 많을텐데 입결은 그 중 일부가 될 수 있겠지요.
아웃풋이라든가 고시지표라든가 교육투자정도나 교수평가라든가 여튼 지표를 개발해야겠지요.
그리고 입결로 봐도 08이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08등급제 부터 ㅜㅜ
그리고 단순히 우리 학교의 유불리를 따질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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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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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학교 2. 전공
입니다. 같은 학교 내에서도 전공이 뭐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죠. 그다음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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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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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그건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면학분위기나 정보쪽에서 유리하고 지원자도 많아서 그런겁니다.
단순히 전공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상경계 쪽이 정보도 많고 대기업 지원자도 많다보니 서류통과율이 높을 수 밖에요.
예컨대, 증권3종세트 같은거 타과생들은 없지만 상경계는 4학년 되면 어느정도 가지고 있죠.
그걸 타전공생들은 취직할 때 다되서 허겁지겁하는 것이고요.
단순히 상경계열이 유리한 것은 모집단위가 상경계열일 때 유리한 것이지
상경계열이라서 유리한게 아닙니다. 스펙면에서 비상경계랑 차이가 심하게 나니 서류통과율이 높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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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이냐 비상경이냐 가지고 차이 좀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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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 전계열모집이지.
님 생각은 그냥 님 말대로 님 추측이고요.
전계열모집단위에서 상경계가 우대라면 그 객관적 증거를 제시해주십시오.
실력으로 상경계가 앞서는 것을 단순히 상경계라는 이유로 특혜받는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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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증거 없이 말씀 하시는데
왜 제가 증거를 대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더이상 기분상할것 같은 논쟁은 그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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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튼 논쟁은 그만하는게 좋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과 다르니 뭐 각자 정보원천이 다른 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가요.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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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가지만 더 지적하죠
님이 결국 상경계가 별 거 없고 자격증이나 정보에서 유리하다고 하셨잖아요?
역발상으로, 그렇다면 상경계면 정보도 많고 자기개발도 잘하니까 믿고 뽑아도 되겠네요?
상식선에서 그렇잖아요
서울대라서 다 우수한게 아니라
뽑고나니 서울대더라는 말이 있죠
그치만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고민없이 서울대를 뽑아버리면 쉽잖아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진짜 명확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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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말은 전모집단위에서도 스펙이고 뭐고 아무 상관없이 상경계 우대한다 이런 말인데 객관적이지 않은 사실을 실제인 것처럼 쓰시면 아됩니다.
상경계 모집단위 아닌 이상, 상경계 학생들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스펙에 더 부합되는 인재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이 뽑히는 것이지 단순히 상경계이기 때문에 특혜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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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계랑 본인이랑 진짜 별 차이 안나는데
다 환경 때문이다
그렇죠
서울대 연고대 애들이랑 우리랑 별 차이 안나요
근데 정보접근성이랑 면학분위기 이런거 때문에 차이가 나요
근데 그게 과정상 어찌됐든 결과적으로 차이가 나버리면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런거보다 그냥 겉으로 쉽게 볼 수 있는것만 보고
판단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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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 연고대랑 우리랑 별로 차이 안나요라고 한 것은 님 생각이고요.
어디가서 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요. 학교 욕먹이는 것일 수 있으니...
자꾸 물타기 하지 마시고 전모집단위에서 상경계가 비상경계보다 단순히 전공 때문에 우위에 선다는 것에 대한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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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송합니다 증거가 없네요~
그냥 님이 옳으십니다~
증거없으면 말도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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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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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내내 배운게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전공의 명칭
이게 딱지가 돼서 평생 따라다니는거 같더라고요
생각외로 사람 사는 일이 그렇게 합리적이지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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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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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상경계학생이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부산대 경영에 남자라고 치면 크게 스펙이 높지 않아도 솔직히 말해 굶어죽는 회사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증권3종세트 같은 자잘한 자격증들이 별로 큰 스펙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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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별로 학교별 등급 정해놓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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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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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같은 상황에서 학생의 수준차가 대학별로 엄청나게 심한데...
이걸 모두 한데 묶어서 학점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뭔가 모순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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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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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니다해도 밑바탕 없으면 고등학교 가도 제대로 공부 못하죠... 중학교 수학도 모르는데 공통수학, 수1, 수2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저는 각 학교 상위권 차별하자는게 아니라 학점 따는게 훨씬 쉬우니까 쉽게 딴 학점과 어렵게 딴 학점간에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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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우리 학교 3.5랑 고신대 3.5랑 같이 보면 안 되죠. 특히 요즘같이 죄다 상대평가로 학점 주는 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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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제 생각은 그냥 현재의 실력이나 그사람이 지닌특성에 맞게 기업에서 뽑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점이 기준이든 대학이 기준이든 기업에서 자신이 필요한 인재를 뽑는데 가장유리한 방법을 선택하는것이 합리적이기때문에 그렇게 하기위해 노력하겠죠. 그걸가지고 님이 이게 맞다 그르다는 한가지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더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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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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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그렇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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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칠때까지의 노력은 좋은 대학교를 선택하기 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대학교에 가면 좋은 인프라와 동기들, 교수님, 사회에 진출한 선배님 등이 있지요. 고등학교 공부 열심히 한 것으로 이정도만 얻어도 충분히 얻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입 이후입니다. 이 상황에서 누가 더 노력하고 성실히 생활하는가가 중요하죠. 글쓴이는 입사할때 학교이름 가리면 동서대생들한테 이길 자신 없나요? 그렇다면 좋은 환경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시면 됩니다. 우리 학교 정도면 같은 노력을 기울여도 떨어어는 타학교 학생들보다 훨씬 나은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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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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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해서 상경계 학생들끼리만 들을 수 있는 과목이 정해져 있고 모든 학점을 상경계만 듣는게 아닌 이상 학과별 학점 조정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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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쓰는 것이죠.
누가 그렇더라도 저렇더라해도 인사담당자가 한 두명도 아니고요.
전계열모집이고 상경우대 적시 안되어있으면 그 자체로 인정하면 됩니다.
거기에 본인의 상상 혹은 전체의 0.1퍼센트도 되지 않는 인사담당자와 안다하여 아는 척하면서 사적인 판단을 개입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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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언급하지 않는 글을 마치 제가 한 것으로 말하시는지 의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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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를 대라니까요 이사람아....
님 생각 말고 증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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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 분명히 해주면 증거 댄다니까요~ ㅋㅋㅋ
어차피 물타기 하는거 뻔하면 증거 찾을 가치가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증권 3종 세트 획득한 사람 비율에서 상경계와 비상경계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그렇다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할 증거는 있으시죠? 증거 이야기는 님이 먼저 하셨습니다ㅋ
증거를 대시면 반박증거를 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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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상경계가 금융권 가려는 사람이 많으니까 증권 3종세트 더 많을 수 있겠죠
근데 그게 상경계 역량과 무관하게 과의 정보나 지원, 면학분위기 때문이라는건가요?
원인 추정을 왜 그렇게 하는지
증거제시를 먼저 하셔야 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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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만 하면 증거내노라고 하는데
겉으로는 구질구질하게 논리적인 이유 대지만
결국 반박하지말라는 말로밖에 안들림
본인이 통계자료나 근거자료를 먼저 제시해야지
본인은 그냥 상식선에서 할만한 말을 해놓고
거기에 대한 반대에는 꼭 증거가 필요한게 말이 되나요?
좀 생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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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단 한번도 기업과 같은 공식적 조직의 공식적 정책에 대해 아니다라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기업의 공식적 정책에 대한 부정의 객관적 근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걸 못하시고 아이처럼 생떼만 쓰시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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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상경계 뽑는게 기업입장에서 효과적이잖아요?
뽑고나니 서울대더라는 말을 들어서 제가
상식선에서 설명했는데
여기에 증거가 필요하나요?
참고로 하나 예를 들면
지역인재로 5급 공무원 시험 지원하면
2차까지만 지역인재 버프가 있지 3차에서는 블라인드 면접입니다 원칙적으로
누구나가 겉으로 물어보면 블라인드라고 말하고요
근데 이 제도 도입 역사상
지역인재가 3차 면접가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블라인드가 아닐 수도 있다는거지요
원칙과 현실이 다를 수 있다는 말을 하는건데
여기에 무슨 증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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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진리처럼 말하시니...
저는 사실관계가 분명한 기업이 정책을 말하고 있는데 계속 자신의 상상을 근거로 하여 부정을 하고 계시니...
부정의 근거를 대라고 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역인재 블라인드 면접 그건 좀 예시가 이 상황에 적합하지 않으 것 같지만 지엽적인 부분이니... 뭐 논지 이해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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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애시당초 저는 상경계와 비상경계간에 스펙차가 나기에 상경계가 유리할 수 있다 지적하였고 그 근거의 하나로 금융3종 세트를 사례로 지적한 것 뿐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저는 '어느정도 다'라는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유리하다고 생각하니 상경 부전공 한다고 하셨는데 애시당초 저는 학생들 생각을 부정한 적도 없고 상경계 자격증 따려고 노력한다는 점을 말했었지요. 그리고 상경 우대나 상경계 지원 모집단위에서 상경계생들이 유리하다는 것은 인정하였습니다.
다만, 기업인사담당자도 아니면서 전계열지원에 상경우대도 적시되지 않은 계열에서 상경이 우대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객관적이지 않으니 증거를 제시하라고 한것이고요. 회사의 입장이 아닌 것을 주장하려면 근거가 있어야하지 않나요?
글이 계속 늘어지다보니 제 입장을 잘 파악하지 못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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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미치지않고서야
스카이3.5랑 우리3.5랑 동아대3.5를
A=B=c로 두겠습니꺼
그리고 상경계열 잘 뽑히는 거 맞아요.
상경계열로 두고 뽑는 단위가 많아요
전공무관이 전체적으로 보면 많을 지 몰라도
비상경은 상경계열에 지원할 수가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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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우대와 상경계열 모집은 논의의 대상이 아니며 그 모집단위에서 애시당초 상경계가 유리하거나 상경계만 된다는 사실을 부정한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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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불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