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난방비 ㅠㅠ

글쓴이
  • 2013.12.28. 23:52
  • 5579
저 원룸 예약난방 돌려서 5시간마다 30분씩 돌아가게 했는데요 난방비가 오만원정도 나왔네요.... 다들 어느정도 나오시는지요......
ㅠㅠㅠ너무해 그렇게 따뜻하지도 않은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해맑은 까치박달 13.12.28. 23:57
저는 밤에 한 시간? 정도 거의 매일 돌렸는데 4만원 넘게 나옴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8. 23:58
해맑은 까치박달
ㅠㅠㅜ그럼이게 그렇게많이안나온건가여..... 아님 우리둘 원룸이 이상한가여 ㅠㅠ.
0 0
해맑은 까치박달 13.12.29. 00:21
글쓴이
아 제 방도 좀 크다는 ㅠㅠ 여기 말고 다른데서도 살아봤는데 겨울에 약간 부족하게 튼다 싶어도 4만원 쯤 나왔었어요
0 0
현명한 큰물칭개나물 13.12.28. 23:58
그게 정상이에요. 아쉽지않게 뜨뜻하게지내면 10만원 나옴.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9. 00:24
현명한 큰물칭개나물
아 그런가요?? 흑 ㅠㅠ친구네집은 찜질방인데 만원근처나ㅇㄴㄴ거같더라구여.... 거기만 유독 싼거였어...
0 0
냉철한 수세미오이 13.12.28. 23:59
원룸 크기가 큰가요? 전 만오천원정도 나왔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9. 00:02
냉철한 수세미오이
원룸이 좀 크긴해요.. 부엌까지 난방돌아가요 ㅠㅠㅋㅋ
0 0
다부진 붉은토끼풀 13.12.29. 00:03
기름? 도시가스? 전기?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9. 00:24
다부진 붉은토끼풀
물로 데우는것 같던데요? 뭔가 특이한....ㅋㅋㅋㅋ
0 0
다부진 붉은토끼풀 13.12.29. 00:27
글쓴이
보일러가 원래 물로 데우는겁니다...
그니까 기름태워ㅜ서 데우나요 가스태워서 데우나요 전기로 데우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9. 00:35
다부진 붉은토끼풀
아제가 물어쩌고 들어서 물이라 했나봐요 ㅋㅋㅋ 아마 가스일거에요
0 0
다부진 붉은토끼풀 13.12.29. 00:40
글쓴이
가스 5만원이면
꽤 많이 나왔네요...?
0 0
침착한 달맞이꽃 13.12.29. 00:07
전 만언이여.
하루종일 학교에만 있어서 집에와서 얼마안틀어여.
잘 때는 전기장판틀구.
0 0
글쓴이 글쓴이 13.12.29. 00:25
침착한 달맞이꽃
저는 저렇게 안틀어놓으면 오래틀어놔야 겨우 잘만해서요.... 그래서 띄엄띄엄 쪼끔씩 돌렸는데 ㅠㅠ 더 춥게살아야 하나봐요
0 0
센스있는 미국쑥부쟁이 13.12.29. 00:39
완전 뜨시게 살았더니 구만오천원... .(도시가스)
전기장판 샀습니다.ㅋ ㅋ
0 0
착잡한 앵두나무 13.12.29. 00:46
팔만원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