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글쓴이2013.12.29 19:51조회 수 1284댓글 3

    • 글자 크기

남동생이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17-18살 남자가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오토바이 타는거 좋아하면 배달하거나
    주유소가 어린친구들이 많이 하더라고요
    근데 최저시급 안주며 부려먹는 사장들 상당히 많습니다
  • 어린나이에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해봐서 알아요, 세차장, 예식장, 고기집, 술집, 나이키 판매직, 학원, 백화점 안해본곳이 없습니다. 17살때 처음 해봤고 그이후로는 20살이후로만 했습니다. 그 나이는 아직 공부할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끝나고 알바해도 늦지않아요, 요즘 수능끝나고도 놀꺼얌 돈줭ㅋ 하는 애들도 많은데... 말리세요 진심입니다. 진짜 최저시급도 안주고 그것가지고 뭐라하면 이나이에 써주는데 우리밖에 없다, 싫으면 나가라 이런식 많아요, 요즘은 뭐 인터넷으로 찌르면 된다지만... 그래도 저가 보기엔 지금은 학업에 집중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ㅇㅇ 알바 자체가 노예비슷한건데
    힘없는 미성년자는 더 노예임

    정 시키려면 독서실같은거 시키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