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은 아직 힘든가봅니다

글쓴이2013.12.30 01:54조회 수 1835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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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oid=081&aid=0002387470&sid1=102&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2

이런거 보니까 애낳고살기 싫네요..
사람들이 생각없이 하나씩 다는 댓글들도 그냥 상처되구요
남녀가 어쩌니하고 소모적인 싸움하고싶진 않은데
우리나라는 언제쯤 인식이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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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애초에 두 가지 다 잘할 수 있기란 힘든 것이겠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수 밖에요.
  • @병걸린 시금치
    글쓴이글쓴이
    2013.12.30 17:23
    서로를 이해하는 게 우선이겠죠ㅎㅎㅎ
  • 좋겠다 취업 했네ㅜ
  • @점잖은 혹느릅나무
    글쓴이글쓴이
    2013.12.30 17:21
    아니요ㅋㅋㅋㅋㅋ 그냥 헤드라인에 떴길래 본 거에요...ㅎㅎ 여자는 취업도 잘 안된다던데 저런 거 보니까 더 우울해지네요...ㅠ
  • 전 결혼은 해도 아이는 절대 안낳을거에요 ㅎㅎ
  • @똑똑한 돌피
    글쓴이글쓴이
    2013.12.30 17:25
    이게 왜 비추천이 있는지ㅠㅠ 여자 입장에선 충분히 공감되는데... 남자들은 자기자식 낳는 걸 큰 가치로 생각한다니까 이해는 되지만요ㅎ
  • 워킹맘도 힘들지만 런닝맘은 더 힘들죠
  • 육아휴직 뒤 미복귀 여성 중 상당수는 “육아휴직을 낼 때 회사가 휴직 급여를 받게 해줄 테니 돌아오지 말라고 압박해 할 수 없이 그만뒀다”고 입을 모았다. 김영옥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특히 여성 임금근로자 중 42%를 차지하는 비정규직과 영세 사업장의 근로자는 반강제적으로 해고당하거나 재계약을 못 하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이부분이 확실히 큰거같음.. 어차피 노동자들은 다 을의 입장에 놓여져있는데 정부가 아무리 제도 도입해도 그게 제대로 시행되고있는지 확인안하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최저임금같은것도 말로만 상한했다고 하지말고 그거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확인이나 좀 해줬으면 함..
  • @황홀한 깨꽃
    글쓴이글쓴이
    2013.12.30 17:28
    댓글 중에 가장 공감되는 게, 육아휴직 기간에 돈 안줘도 되니까 그 돈으로 회사마다 유치원 만드는데 돈 쓰라는 거였어요ㅎ 그 돈 받으려고 육아휴직 하는 게 아니니까 일 하면서도 육아를 할 수 있도록요. 이렇게 하면 낭비되는 돈도 없을텐데, 참 제도라는 게 모순덩어리네요..
  • 대기업도 이래요?
  • @엄격한 당종려
    글쓴이글쓴이
    2013.12.30 17:29
    삼성같이 이직률 높은 회사는 여자들한텐 요직을 안 준다더라구요. 어차피 애 낳으면 그만둘 거니까... (들리는 소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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