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문앞에 천막치고 관상봐주던
글쓴이
- 2013.12.31. 02:15
- 1871
부산도서앞이었나
거기쯤에 천막치고 관상봐주고 사주도봐줬던가? 그 아저씨 기억하는 분 계세요?
요새도 나오시는지 궁금하네요.
거기쯤에 천막치고 관상봐주고 사주도봐줬던가? 그 아저씨 기억하는 분 계세요?
요새도 나오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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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잇어욬ㅋㅋ 텐트로업글하셧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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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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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진달래
그분 잘보시는 편인가요 제가 안가본곳이어서... 가격이랑 뭐뭐봐주고 얼마나 잘맞추는지궁금하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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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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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수국
잘보고못보곤잘모르겟어여ㅋㅋ그냥저는항상재미로봐서ㅋㅋ사주는만원이고 관상?? 손금뭐이란거오처넌이엇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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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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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봤는데 사실 그때는 안믿었어요 ㅋㅋ 2년후부터 이성이 끊임없이온다길래 그럼 지금은 뭐다??하면서..근데 갑자기생각나네요 2년뒤가되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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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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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끊임없으신가요?ㅋㅋㅋ어떠신가요 궁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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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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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추나무
좀맞는편이예여..부끄 ㅋㅋ사주안믿는데 이왕볼거면 거기서볼까싶어요. 어제 갑자기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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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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