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8대전문직 어떤가요???
- 2013.12.31. 08:43
- 10732
진로고민중인데 익명을 빌어 여쭙니다.
일명 8대전문직이라고 있는데요.
그중에 경제학과가 도전할만한게
회계, 노무, 세무, 감평이 있더군요.
(로스쿨은 평가도 안좋고 찝찝해서 제외했습니다)
이 중에서 공기업이나 정부에서
경력을 쌓아서 나중에 법인 열수있는
제일 괜찮은게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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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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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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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체계가 수십년 이상 지속된다면 당연히 지금과 다른 상황이 나올테지만, 현 시점에선 상위권 로스쿨을 제외하곤 전망이 어두운 것이 사실입니다. 기존체계 옹호론자들의 반발만이 아니라 저마다의 전망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제가 다니게 된 회사만 해도 회사 다니다 학술제도 통해 로스쿨 다녀오는게 유행?아닌 유행입니다. 회사 자체도 전문 집단인데다 상기된 각종 자격증도 많습니다.
님 말처럼 각자 분야에서 이미 커리어나 자격증도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로스쿨에 학부 후 바로 로스쿨가서 졸업해 변호사 자격증만 있다고...뭐 그리 전망이 밝을까요...
더욱이 로스쿨 제도 자체가 법률서비스의 보편화인데, 과거 사시와 같은 시대는 저물어야 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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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만 여쭤봤으면 합니다.
저는 법정에서 뭐하는거는 별 관심없어서요.
차라리 3년 또는 그 이상의 기간동안
실무를 더 쌓아서 정부기관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회사에 계시는 전문자격사분들 중에
로스쿨 같은데 안가고
계속 자기 분야에서 실무쌓는 분들도
많으신가요?
저는 가령 세무사를 따면 세무대학원, 감평따면
부동산대학원에가서 석박사특채로
정부기관에 들어가고 싶어서요.
로변들은 정부가도 법률보조원이나 다름없다고해서
저는 정식으로 해당전문업무 하고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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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간혹 타기관 감사나 전관예우 차원에서 다양한 법인으로 가시는 경우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 첫 댓글은 그저 실무적 커리어나 기타 자격증을 보유한 사람들도 로스쿨에 많이 가므로 로스쿨 만으론 전망이 밝지 않을 것 같다는 제 생각을 밝힌 것 입니다ㅎ
좋은 답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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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어떤 회사에 다니시는지요?
저는 부동산쪽으로 특화하고 싶은데요.
한국자산관리공단 이라는
곳에 관심이 있습니다.
거기에 박사학위자 특채도 한다고해서
부동산관련 대학원 과정도 거칠생각입니다.
전문자격사 두개는 업무에 용이하지만
5년만 고생해서 박사따면
훨씬 전문성 인정받는다고 해서요.
실제로 부동산 관련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선배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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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이런글 쓰시네요ㅜㅜ
이 글은 제 고민을 털어놓은거지
님이 정한 길에 대한 불안감을 정당화시키기위한
곳은 아닙니다ㅜㅜ
솔직히 로스쿨은 고비용문제, 사시에 비해 현격히 낮은수준 등으로 존치부터 다시 고려해야할 상황
아닌가요?
또 제가 들은바로는 대륙법계에서
3년만에 법을 배워서 소송에 세우는 것이
말이 안되는거고, 한국의 경우 다른 대륙법계 국가인
독일, 일본 처럼 로스쿨 실패가능성도 크구요.
님께서 로스쿨가시는걸 정당화시키시려면
제 고민글말고 다른곳에서 해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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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제 지금 고민이 전문자격사와 로스쿨을
단순비교하는게 아닌데
계속 거기에 힘을 빼는거 같아서요ㅜㅜ
님께서도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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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로펌의 진출로 mna와 같이 소위 돈되는 서비스는 대형펌 위주로 고착회되고, 중하위권 로펌 변호사들끼리의 기타 서비스에서의 영업전쟁이 될 거란게 제 생각입니다...ㅎ
무튼 이상은 여담이고, 제가 직장선배들을 봤을 때의 관점과 로스쿨 준비생이신 분의 관점이 다름을 인정합니다.
어디서든 본인의 노력과 실력에 달려있으니, 제 말은 그저 다른 의견 정도라 받아 들여 주세요ㅎ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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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저는
법조직군통합 보다
변리사처럼 오히려
여타 전문자격사가 소송대리권을 획득할
가능성이 더 큰거 같아서요
세무사회, 회계사회 등도 꽤 힘이 쎄고
노무사같은 경우에는 서민들을 위해서라는
명분이 더 옳은 것 같구요.
이러한이유로 로스쿨의 전망에는 비관적이라
고려대상이 아니에요^^;
이대로 가다가는 변시합격률이 30프로대가 될게
불보듯 뻔하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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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자격증으로 인생바뀐다는 말은 옛일이지요.
노무사가 넘겨주는 노동사건도 감사히 받으며
겨우유지하는 변호사가 존재하는 것 그렇구요.
저는 오로지 전문성으로 승부를 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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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이 전망이 밝아요ㅎ지금도 좋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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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따면 부동상대학원 들어가고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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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도 기업들이나 정부재산 재평가 끝나면 재미없어질수도 있어요. 전망이란건 하루아침에 달라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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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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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미제 초콜릿 장사가 제일 인기 많은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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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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