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분들은 여자가 직업없으면 아예 쳐다도 안보나요..?
- 2013.12.31. 20:25
- 9571
제 얘긴 아니고 친척들하고 얘기중에 사촌오빠가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대기업 다니는데 아직 장가를 못갔거든요 ㅋㅋ
그게 질좋은 직업을 가진 여성을 만나려고 아무래도 눈이 높은 것 같은데..ㅋㅋ
물론 여자도 일이 있어야하고 사회생활해야한다는것에 저도 충분히 동감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가까이서 그런걸 보니 사촌오빠같은 경우는 직업없으면 예쁘든 안예쁘든 무조건 아웃이고
직업도 어느정도 안괜찮으면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요즘은 맞벌이가 무조건이라서 그런가요..?
또 제 그냥 남자인 친구는 여자가 그냥 사회생활 안하고 자기가 돈 벌면 된다고 가정에 충실하길 바란다는
친구도 있지만 대부분은.. 좋은 직장을 가진 여자가 1순위인거죠..?
그냥 갑자기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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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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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해야죠ㅎㅎㅎ살기 빠듯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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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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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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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임신해서 여자 휴가 내면 복직 못하는 곳도 있는데
현실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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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말 속물같을지도 모르는데ㅠㅋ 좋은 곳 합격하고 나니 연애는 몰라도 결혼은 직장 좋은 여자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요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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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렸을때는 그냥 집에서 살림만 했으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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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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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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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정도 조건이면 남자를 노후대책으로 생각하고 취집오려는 여자가 많았을 거예요 아마. 거기에 신물이 난 걸수도 있고
새로 만나는 사람이 꾸준히 알던 사람도 아니고 그 짧은 시간 안에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할 수가 없잖아요?? 돈 잘버는 남자와 결혼을 전재로 한다면 여자도 머리가 있으면 남자보다 더 있었지 밑보일 짓을 할 리가 없죠. 길어야 1,2년만 참으면 사모님 소리 들으면서 사는데.
여자가 직업을 가졌냐 아니냐는 결혼 후 경제적으로 부족한 면을 보충할 수 있다는 면도 있겠지만 개념이 잘 박혀 있나 없나를 판단하는 데도 중요한 요소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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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고 여자고 배우자 잘못걸리면
평생이 고생이고,
그것도 자식한테 대물림될 확률이 크니 그렇겠죠..
아무리 쎄빠지게 일해봤자 배우자가 안멀쩡하면 그돈도 금방 다날릴테고요..
저도 삼촌분시각이 현실적이라고 보여요..
그리고 주위의 삼촌같은 조건을 가진 결혼적령기의 남자들을보면 (28~34세)
제가 이상한.. 여자라고한사람 정말 많이 꼬여요...
요즘 흔히 취집이라고하나요.. 그런 사람이랑
진짜 꽃뱀수준으로 보이는 사람까지..
단지, 밥하고 청소하는사람이 필요한거면 그냥 돈주고 일시키는게 싸요
게다가 머리아플일도 없고요
이상한 여자 걸릴바에 결혼안하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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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얼굴도 중요하긴해요. 다만 여자들이 남자 능력 보는 것 처럼 여자 직업 은근히 신경 쓰이는 건 사실이에요. 얼굴 엄청 예쁜데 백수다...? 그럼 전 ㄴㄴ 일듯요. 실제로 엄청 이쁜 여자랑 썸 탔는데 취직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아는 사이 이상으로 발전 안 시키려 노력한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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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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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보면 남편은 쌔빠지게 돈벌어오는데
취집한여자들 낮에 할거없어서 맨날 자기들끼리모여서 놀고 돈쓰고
낮에 카페가면 놀고있는 젊은아줌마들 진짜많음
울엄마도 아직 일하시는데 엄마도 그거보고 뭐라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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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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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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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든 남자든 자기일이 있는사람을 만나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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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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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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