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학과 학우분들에게

글쓴이2013.12.31 22:33조회 수 2407추천 수 1댓글 6

    • 글자 크기

아무리 학내커뮤니티라지만

 

특정과 대놓고 비방하는 행위 화 안나시나요?

 

저같으면 조치를 취할텐데

 

너무 착하신거 같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먼저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 @청결한 터리풀
    먼저하긴요 누가 이름팔아서 어그로끈건데..
  • 그러게요... 한문학과 한문학과 할 때마다 제가 더 불편하던데... 마이피누 안하시나?
  • 제가 커뮤니티하나만들까요 ? 익게없는걸로
  • 한문학과도 평균2등급은 되야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무시받을그게아닌데
    이과로 전향햇어도 부산대 이과계열 충분히 가겟는데
    왜무시하는지
  • 한문학과 고학번 학생입니다. 후배들 열심히 하고 나름 자부심 가지고 공부하는데 마이피누에서 함부로 말하시는 분들 보니 맘이 많이 아픕니다. 사실 공대에 비해 취업부분에서 부족한게 당연합니다. 그래도 한문과 다니면서 인문학적으로 많이 배우고 더 나아가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깊은 고민도 해보았고 제 인생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된게 많습니다. 그게 취업하는데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말씀하실수도 있습니다만 인문학의 진면목을 아시는 분이시라면 그렇게 말씀 못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어디에 머물러있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 방향이 더 중요한거 아닐까요. 저는 우리과 학생들이 모두 잘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한문과를 비롯해서 인문대, 더 나아가서 모든 부대 학우분들이 서로 존중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고 올 한해 소망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