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제가 좀비싸게받는건가요?

글쓴이
  • 2014.01.01. 18:44
  • 3207
고딩 40

중딩 35

주 2회 한시간반 (근데거의 두시간정도)

수리 과탐

장학금 대출한거 채우려면

순수과외로 월 120정도 벌어야해서 세개뛰는중...

비싼건가요?... 왜냐면 사실처음엔 50 생각했었거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무례한 시닥나무 14.01.01. 18:47
1명 가르치는 거면 딱 적당한 수준이고, 2명 이상의 그룹인데 합쳐서 40, 35면 싸게 받는거죠.
과외비는 한 20년 전부터 평균 3~40 으로 동결중..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1. 18:56
무례한 시닥나무
그렇군용
0 0
유능한 붓꽃 14.01.01. 18:47
너무 적게 받네 어디서 일하시는지?
센텀쪽이면 두배로 불러도 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1. 18:55
유능한 붓꽃
왜 적게받는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센텀이 두배면 80인데...;;;
0 0
유능한 붓꽃 14.01.01. 19:12
글쓴이
보통 그리 안받나요
너무 짜게 불러서 시장가격 다운 시키는것도 좀..
0 0
우아한 무스카리 14.01.01. 21:07
유능한 붓꽃
80 받는다고요? 서울에도 보통 잘 받는 경우 50 인데;;
0 0
빠른 서양민들레 14.01.01. 21:39
유능한 붓꽃
80은 좀 베테랑 학원 강사들 과외 쓰는 수준 아님?
0 0
유능한 붓꽃 14.01.01. 23:55
빠른 서양민들레
왜 자기들 한계를 정해버립니까
센텀에 저렇게 달래도 주는 집 많아요
0 0
빠른 서양민들레 14.01.02. 00:32
유능한 붓꽃
하기야 뭐 학원강사든 대학생이든 능력껏 받는 거겠져; ㅋㅋ
0 0
다부진 애기똥풀 14.01.01. 18:51
어.. .제가 너무싸게 받는건가요 ㅜ 수학이고 이제 고2올라가고 일년됬는데 주두번 두시간씩 30에 하는데 ㅜㅜ
0 0
행복한 돌콩 14.01.01. 19:03
주2회 30 주3회 40정도면 적당한거아님?
0 0
화사한 당단풍 14.01.01. 20:17
적당한데요
0 0
귀여운 오죽 14.01.01. 21:17
고삼되면 이과라면 육십정도 받으시면될듯요. 보통 고삼이과생들 육칠십하던데;; 아 물론 전문과외쌤케이스지만요;;
0 0
겸손한 각시붓꽃 14.01.01. 21:42
근데 궁금한게 과외는 어떻게 구하나요?
0 0
깔끔한 진범 14.01.01. 22:20
절대 많은거 아니에요..
저두처음할때는 주4시간 4주기준 30 받았는데
경력쌓이고 지금은 주20시간 4주 기준 225만원 받고있어요
첫과외만 성적 잘올리고 성실하면 소개받으면서 늘어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