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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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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교때도 수학은못하긴했지만, 그래도 공부잘한다고 부러움사곤했었는데, 떵떵거리며 문열고 대학와서 정반대의 입장에처해보니 정말 적성이란게 중요하다고 뼈저리게 느낍니다. 왜 좀더 일찍포기하지못하고 여기까지왔는지.. 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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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지는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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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체 ㅇㄷㅁ교수님
그래서 졸업 취소 되고 다 꼬여서 3학년 과목부터 다시 들어야되는...
무조건 기말때 한문제라도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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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가 그래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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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네요
공대나왔지만
이런적 단 한번도 없어서 진짜 이게 실제로 가능한 일인지
실감도 잘 안나고
진짜 적성이랑 공대랑 안맞으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