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의 굴레 ㅋㅋ
글쓴이
- 2014.01.02. 17:39
- 1167
생각보다 무겁네요..
내 멋대로 사는것 대신
부모님 은퇴 이후의 가정을 내가 짊어져야 한다는 점에서요.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라, 젊었을때는 실패해도 좋다.
이런 말 정말 하나도 와닿질 않아요.
가족 부양에 제 젊음을 저당잡힌 기분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장남인데 엄청 고민되요 저희 아버지도 작은아버지보다 형편은 안되지만 제사 각종행사 다하시는거보면 이건 뭐하는짓인지 참 답답해져요
0
0
근엄한 세열단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엄한 세열단풍
자꾸 결박하면서 자유를 스스로 포기하는 느낌이에요 ㅋㅋ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때로는 가족도 짐이죠..ㅠ
0
1
뚱뚱한 쥐오줌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요
0
0
기발한 금낭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두요..ㅜㅜㅜㅜ 여유가 없습니다
0
0
촉박한 어저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