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제 들어가는게

글쓴이
  • 2014.01.02. 20:12
  • 1938
메리트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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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고상한 비짜루 14.01.02. 20:29
한참 생각해 봐야 겠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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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창질경이 14.01.02. 20:44
살아본결과...진짜 고시급시험준비할거 아니면, 특히 바깥저녁약속 술약속 잦으면 효원재비추요. 그냥 과외두탕 뛰어서 달 60정도 벌어서 고시원들어가세요. 집에서용돈 20만원정도 받아서. 거기 사람들부터가 피폐하구요. 내려가기 귀찮고 올라가기더귀찮은데구요. 분위기가.. 사람사는곳이아니에요. 수험생한텐 최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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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02. 21:08
잘생긴 창질경이
그러니까 결론은 수험생들에겐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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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창질경이 14.01.02. 21:33
글쓴이
효원재에 틀어박혀공부할 수험생한텐 좋은거같아요. 근데 예를들어 건도에서공부하시면 건도에서 효원재까지 걸어올라와야함. 밥때마다 건도에서 진리관까지 댕겨야되고.. 한밤중에 효원재에있으면 나갈데가없는게 원래젤큰 메리트인데, 어차피 자정넘어 건도에서귀가할거면 그런메리트도없고.. 알아서판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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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창질경이 14.01.02. 21:35
잘생긴 창질경이
아 저도 효원재 수험생이지만 방학때 잠깐 정문에서 살았는데 천국이었습니다. 개강하고 다시 효원재들어왔는데 웰컴투더헬... 교도소사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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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02. 21:39
잘생긴 창질경이
아 감사합니다! 잘 몰랐었는데 덕분에 좋은 얘기 듣고가요~
플러스로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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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청미래덩굴 14.01.02. 20:58
다들 자기 힘든 것 때문인지 진짜 예의 없는 사람들 많음
끊임없이 떠들고
특히 같은 고시 사람들끼리 눈치도 보고 험담도 함 ㅋㅋㅋㅋㅋㅋ
좋은 사람도 많지만..... 살아본 결과 그다지 추천하지 않음
멘탈강하고 남한테 쓴소리 잘한다면 살아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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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02. 21:08
머리나쁜 청미래덩굴
아 그런가요?? 그런건 생각해본적도 없었거든요 그냥 공부가 잘될까 안될까만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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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비수수 14.01.02. 21:14
멘탈은 강하지만 남한테 쓴소리 하긴 어려워해서 효원제는 안되겠군여......ㅠㅠ 대충 댓글들보니 어떤 분위긴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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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청미래덩굴 14.01.02. 21:23

같은 라인에 사는 사람들이 조용하다면 수험생활하기 편하실듯
공기 좋고, 밥 3끼 꼬박꼬박 먹을 수 있고
근데 워낙 방음에 취약한터라 .....
잘때 귀마개껴도 소리 다들림
같은 층 라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복불복임

플러스 강한 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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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02. 21:42
머리나쁜 청미래덩굴
결국은 멘탈이군요... 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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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창질경이 14.01.02. 21:45
글쓴이
저기.. 저분이 강한멘탈이라고 하는 말은 굳세고 끈기있고 뭐그런뜻이 아니라 모질고 남한테아쉬운소리하고도(듣고도) 미안해(상처받지)하지않는 당당한 성격을 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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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청미래덩굴 14.01.02. 21:47
잘생긴 창질경이
정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되었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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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동부 14.01.02. 21:30
맑은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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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채송화 14.01.02. 23:12
자유관이 효원재보단 방음이 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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