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학기 강의를 어떻게 들을지가 고민..
글쓴이
- 2014.01.05. 00:50
- 1481
이제 일학년 마쳤는데 앞으로 3년동안 학교 어떻게 다닐지가 걱정이네요..
좋아하는 공부 찾아서 전공 선택했는대 제 생각이랑 너무 다른 것 같기도 하구
성적은 손가락에 들 정도로 해서 마쳤는데 전공 학점이 제일 낮네요.
이번 학기에는 전공 공부 이외의 모든 것들이 재미있더라구요. 교양, 일반선택, 심지어 아르바이트나 운동까지..
공무원시험 준비하려고 생각 중인데 복수전공 부전공 심화전공 이런 것들도 생각하기 복잡하고
다음 학기에는 또 어떻게 아침수업 들어갈 지 벌써부터 지겹네요.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연애 한 번도 안 하고 일탈도 없이 쭉 공부만 해왔고 재수하면서 공부에 좀 염증이 난 듯 ㅠㅠㅠㅠ
그냥 빨리 취직하고 싶어요ㅠㅠ
좋아하는 공부 찾아서 전공 선택했는대 제 생각이랑 너무 다른 것 같기도 하구
성적은 손가락에 들 정도로 해서 마쳤는데 전공 학점이 제일 낮네요.
이번 학기에는 전공 공부 이외의 모든 것들이 재미있더라구요. 교양, 일반선택, 심지어 아르바이트나 운동까지..
공무원시험 준비하려고 생각 중인데 복수전공 부전공 심화전공 이런 것들도 생각하기 복잡하고
다음 학기에는 또 어떻게 아침수업 들어갈 지 벌써부터 지겹네요.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연애 한 번도 안 하고 일탈도 없이 쭉 공부만 해왔고 재수하면서 공부에 좀 염증이 난 듯 ㅠㅠㅠㅠ
그냥 빨리 취직하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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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개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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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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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하와이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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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하와이무궁화
학회 동아리 같은 거때문에 3학년까지는 휴학 못 하게 됐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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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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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휴학 권래드리고 싶은데... 너무 지치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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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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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자라면 군대갔다오면 공부하고 싶어져요..
머리를 너무 많이 쉬었더니;; 공부하고 싶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