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길가에

글쓴이
  • 2014.01.05. 04:54
  • 1263
가끔 노인들이나 아저씨 허름하게 입고 나오셔서

집에 가야하는 데 돈이 없다고 3천원만 달라고 하시는 분들

맨날 보시는 분들은 무시하고 지나쳐도

막상 처음보는 분들앞에서 바로 지갑 열게 되는 데

다들 그런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슬픈 접시꽃 14.01.05. 05:08
그냥 쌩깜
진짜 돈없는 사람이던 머던
내가 안도와주더라도 딴 사람이 도와주겄쥬
0 0
침착한 솜방망이 14.01.05. 07:58
지갑 열어보니 만원짜리 밖에 없어서;;
만원 드렸는데
받자마자 바로 다른 사람한테 가서 또 달라함 ㅎㅎ
0 0
청결한 붓꽃 14.01.05. 10:50
침착한 솜방망이
두시간동안 열심히 일해야 버는돈을.....;; 그분은 참 쉽게 버셨네요..
0 0
억쎈 한련 14.01.05. 08:38
드리지마세요 소주 사마시려고 돈달라고하는 분 계시니깐
0 0
피곤한 지느러미엉겅퀴 14.01.05. 11:38
돈을 드리지말고 지하철표를 끊어주던 버스카드를 찍어주던 하세요
0 0
초연한 느릅나무 14.01.05. 12:09
그거일부러돈벌려고 그러는거에요 절대 휘둘리지마시길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