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길가에
글쓴이
- 2014.01.05. 04:54
- 1263
가끔 노인들이나 아저씨 허름하게 입고 나오셔서
집에 가야하는 데 돈이 없다고 3천원만 달라고 하시는 분들
맨날 보시는 분들은 무시하고 지나쳐도
막상 처음보는 분들앞에서 바로 지갑 열게 되는 데
다들 그런가요?
집에 가야하는 데 돈이 없다고 3천원만 달라고 하시는 분들
맨날 보시는 분들은 무시하고 지나쳐도
막상 처음보는 분들앞에서 바로 지갑 열게 되는 데
다들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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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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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열어보니 만원짜리 밖에 없어서;;
만원 드렸는데
받자마자 바로 다른 사람한테 가서 또 달라함 ㅎㅎ
만원 드렸는데
받자마자 바로 다른 사람한테 가서 또 달라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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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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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솜방망이
두시간동안 열심히 일해야 버는돈을.....;; 그분은 참 쉽게 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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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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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지마세요 소주 사마시려고 돈달라고하는 분 계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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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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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드리지말고 지하철표를 끊어주던 버스카드를 찍어주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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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지느러미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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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일부러돈벌려고 그러는거에요 절대 휘둘리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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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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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없는 사람이던 머던
내가 안도와주더라도 딴 사람이 도와주겄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