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비싼건지..제가 헤픈건지.. 돈이 너무 빨리없어져요

글쓴이
  • 2014.01.08. 17:48
  • 2183

친구도 잘 안만나고 , 식사도 아침 저녁은 공짜로 먹을 수있어서 돈 안내고

 

근데도 돈이 온데간데없네요;;

 

과일 사먹는거, 점심 사먹는거, 학용품 사는거,  군것질 가끔(붕어빵은 자주, 과자는 매우가끔)

외에 쓰는게 없는데

 

일주일 새 8만원 정도 썻네요..이번만 아니라 매주 그러네여.... 점심사먹는거라 해도 자장면, 토스트, 가끔 돈까스 또는 피자스쿨..

 

이번주는  세탁소에 이불이랑, 겨울 파카  맡기고..

 

이게 정상인가요?

 

10만원 뽑은지 1주일도 안된거같은데 지갑에 만원 근처잇으니 기분 묘해서 글적어봅니다 ㅠ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서운한 영춘화 14.01.08. 17:50
요새 다들 그렇게 느낄껄요 만원이 옛날 만원이 아니네요 ㅋㅋ
0 0
허약한 고들빼기 14.01.08. 17:55
정상인듯
0 0
화난 금목서 14.01.08. 18:00
님 정도면 절대 헤픈 거 아니에요...ㅎㅎ...저 돈 쓰는 거 보면 기절하실 듯... 보름 만에 50쓴 적도 있는데요ㅎㅎ.
0 0
초조한 현호색 14.01.08. 18:00
보통쓰시는 건데용 ㅋㅋ
0 0
무좀걸린 창질경이 14.01.08. 18:00
밥값 방값 생활비 폰요금 합쳐서 40만 쓰는데
0 0
못생긴 산딸나무 14.01.08. 18:03
어허 부르주아의 상징 과일을 드시다니
아니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8. 18:07
돈이 너무 확확없어지네요..어휴 ㅠ 음료수도 커피도 거의 안마시는데..
방값합치면
한달에 몇을 쓰는건지..
1 0
날렵한 뚱딴지 14.01.08. 18:07
과일이 얼마나 비싼데...
인터넷에서 사드세요.
오프라인에서 사는 건 자살행위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8. 18:11
날렵한 뚱딴지
아 인터넷에서 사먹으면 저렴하나요??
먹을줄 아는건 귤 바나나밖에 없습니다 칼질을 못해서요 ㅎㅎ
0 0
날렵한 뚱딴지 14.01.08. 18:30
글쓴이
귤을 마트같은데서 사면 한바가지에 2~3천원일텐데...
인터넷은 10킬로에 만원정도일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8. 18:50
날렵한 뚱딴지

10킬로 만원밖에 안하나요??????와 진짜싸네

0 0
운좋은 벌깨덩굴 14.01.08. 20:37
글쓴이
근데 싸다고 인터넷에서 대량사면 썩거나 유통기한 지나서 다버려요 샴푸 이런건 인터넷이 낫지만요
싸게파는 이유가 있음... 특히 과일은ㅠㅠ 재래시장이라도 가서 직접보고 최대한 싸게사와야지...
0 0
화난 곤달비 14.01.08. 18:07
물가가 올랐죠 ㅎㅎ
0 0
화난 램스이어 14.01.08. 18:13
학식만 가면 절약 많이 됩니다ㅎ
0 0
가벼운 머루 14.01.08. 18:43
물가가 장난 아니죠... 샴푸 같은 생필품도 알게 모르게 다 오를걸요
0 0
무좀걸린 가래나무 14.01.08. 18:48
전돈많음
0 0
무심한 아프리카봉선화 14.01.08. 18:59
무좀걸린 가래나무
그래서 닉네임도!!
0 0
무좀걸린 가래나무 14.01.08. 19:07
무심한 아프리카봉선화
딱좋다
0 0
날씬한 꽃댕강나무 14.01.08. 19:18
점심 굶으시거나 빵조가리로 대체하시면 확 줄어들걸요 지출
0 0
돈많은 장구채 14.01.08. 19:53
전 기숙사사는데 7만원짜리 옷하나 산거까지 해서 1월 오늘까지 8만원썻네요
0 0
무심한 아프리카봉선화 14.01.08. 20:18
전 적금 6만원 포함해서 20만원 썼어요
왜 이럴까요ㅠㅠ
0 0
청렴한 강아지풀 14.01.08. 20:31
저는 한달에 150씁니다...
버스 잘 안타고 앵간하면 택시탐
저도 이러는거 안되는 줄 아는데 힘드네요
베포가 커져서
0 0
무심한 냉이 14.01.09. 08:55
청렴한 강아지풀
그만큼 한달에 수입이 있는건가요??? 150만원이면 웬만한 직장인들보다 더 많이 쓰는거 같은데
0 0
청렴한 강아지풀 14.01.10. 15:48
무심한 냉이
용돈받아씁니다.
0 0
무심한 냉이 14.01.10. 16:59
청렴한 강아지풀
그렇군요ㅎㅎ
0 0
일등 고삼 14.01.09. 16:47
한달에250까지써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