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절로 전자상거래 듣는분들 질문있습니다

글쓴이
  • 2014.01.09. 22:56
  • 1728

 

 

교수님께서 중간고사때 말씀하신거.. 답같은거 중간중간에 말씀해주시잖아요

 

근데 그거 다 그냥 한번 언급만하고 넘어가신거 아닌가요?

 

책이나 피피티에서 막 중요하게 다룬건 아닌거같은데

 

 

좀 그렇더라고요... 전자에서 나온다는둥 범위안많다는둥 하셔놓고

 

그건 수업을 열심히 듣냐 안듣냐와 큰 관련이 없는거같거든요..

 

 

단답형이고 책에서 그대로 나와야 애들이 안헷갈려한다고 하셨으면서

 

 

그런거 내시니까 좀.. 뭔가 어이도 없고;;

 

 

진짜 중요하다고 계속 말한거야 저도 이해를 하는데

 

 

굳이 그런걸 내셔야 했는지........... 피누에서 강의후기보기 좋다고 들었는데 급 후회되네요

 

전필을 단답형 30문제로 점수 매기는것도 솔직히 좀 어이없고..

 

 

뭐 객관식이나 오엑스나 진짜 열심히 책 읽었는지 판단하는 다른 유형도 있을건데;;

 

 

 

휴 ㅠㅠㅠㅠㅠ 그냥 저만 그렇게 느끼나 싶어서요

 

아무리 전자관련 된 학문이고 용어가 중요하지만 그냥 책 한권을 줄줄 읽으시고

 

 

뭐 후기에는 실무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는둥..좋다는둥.. 완전.. 제가 생각한거랑 다르더군요

 

 

실무도 엄청난 그런 정보도 아니고.. 모두가 아는 그런 과정??

 

 

 

 

혹시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과제랑 발표도 좀 어이없고 ㅋㅋ 취지는 좋은데

 

 

발표 안하면 강제로 -1점 남들보다 깎이는건데........참..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훈훈한 나팔꽃 14.01.09. 23:25
무역학과 전자상거래 말씀이신가요?? 혹시 교수님이 어떤 분이신가요
0 0
훈훈한 나팔꽃 14.01.09. 23:26
훈훈한 나팔꽃
어떤(x) 어느 분이신가요? 잘못적었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9. 23:33
훈훈한 나팔꽃
ㅇㅊㅅ 교수님이요 계절에만 하시는분이고 정규학기때 교수님보다 더 좋다고해서 일부러 계절로 듣는건데 ㅠㅠ 너무 기대가 컸던지..
0 0
훈훈한 나팔꽃 14.01.09. 23:50
글쓴이
여교수님 맞으시죠?? 수업 한번밖에 안들었지만 저도 괜찮았는데... 시험칠땐 좀 당황했었네. utradehub 나왔겠네요 ㅎㅎ 객관식 ox. 단답. 짧게 약술하는 것 다 나왔는데 엄청 어려웠어요 ㅋ 다만 전자상거래라는 과목 자체가 엄청 짜증난다는거는 아셨으면 좋겠네요.ㅋ 전자상거래 관련된 과목 2~3개 들었는데 다 헬이었어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0. 00:01
훈훈한 나팔꽃
네 근데 객관식이랑 ox까지 내시는 분이면 다른분인거같아요 ㅎㅎ 전자상거래 법 들으신건 아닌지.. 저는 법은 아니고 그냥 거래론 이거든요... 아니면 저때만 단답형만 내는걸수도있고;; 어휴........그거 이번에 나올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이걸 단답형으로 매겨서 성적 자른다는게 참.. 그럼 좀 딱 중요한거 핵심 용어 100개 다뤄주고 사례를 보여주고 거기서 내든가;; 진짜 어이가 업ㄷㅅ어가지고.. 책을 줄줄 읽으세요 계절 시간 얼마나 된다고 그 빡빡한 시간에책 한권 다나가심.. 12장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진짜 토나와요 피누 후기도 믿으면 안될듯
0 0
훈훈한 나팔꽃 14.01.10. 00:11
글쓴이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 교수님 맞으시네요 ㅋㅋ 제 주위에서도 교수님 강의평가 극과 극이에요 ㅋ 안맞으시면 힘드실 것 같네요.ㅠㅠ 무튼 얼마 안남았으니 힘내시고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래요!
0 0
머리나쁜 참다래 14.01.09. 23:25
발표는 하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1.09. 23:35
머리나쁜 참다래
네 근데 지금보니까 조별로 아님 혼자서 과제하고 발표 다 한사람만 남아있는듯함.. 뭐 과제나 발표 어려운 주제 안해도 되서 그런건 좋은데 수업자체가 책 줄줄읽으시니까..참..;; 무역관련된거 이미 다른곳에서 다 배웠지 않냐면서 시험에도 안나온다 하시는데 그럼 굳이 읽고 밑줄치고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가 제일싫어하는 효율도 없고 크게 얻어가는것도 없고 딱히 마음에 와닿는것도 없는 수업..
0 0
청아한 느티나무 14.01.10. 07:30
책에 충실하게 수업한게 좋았고 시험도 쉬웠고 기말치고나와서 에쁠 개확신한 과목. 에뿔 실제로받앗고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0. 12:21
청아한 느티나무
저번에 들으셨나보네요 지금 책이랑 프린트까지하는데ㅋㅋ 그때도조별있었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