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글쓴이
  • 2014.01.1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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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근엄한 참새귀리 14.01.10. 01:09
가정사는 구체적으로 잘모르나
하나. 빨리 돈벌어 출가
둘. 적당히 취업하여 돈벌다가 결혼으로 출가
그리고
하나.결혼하고 애낳고 부모입장이 되면서, 늙어가는 부모님을 이해
둘. 결혼해서 나왔는데도 여기까지 부모님의 간섭이..개난감한상황

자존감 ... 작은것부터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 먼저 가져보심이
남을 사랑하는게 낯설고 익숙하지 않을 것같아 좋은 인연을 만나
충분히 사랑하고 그만큼 사랑받으면 해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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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얼레지 14.01.10. 03:01
저도 님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부모님께 아쉽고 밉다는 마음이 들것 같아요 제가 100% 이해는 못하지만 님 심정 이해가 가요 ^^ 힘내요 댓글로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님의 이야기를 듣고 화이팅하시라는 말밖에 못하네요^^ 부모님의 인정이 삶의 축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을 찾길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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