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 2014.01.11. 00:37
  • 1136
친구가 점점 없어지는것같아요

고딩때는 잘놀면서 나름 발넓게 사겼다고 생각햇는데

얕은관계라서 대학 다니다보니 연락도 잘안하게되고ㅜㅜ

대학때는 학과생활도 별로 안하다 보니 대여섯명정도밖에ㅜㅜ

휴일에도 그냥 집에 있는일이 많고 그렇네요

이제졸업도 다가오는데 조금 씁쓸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다친 자란 14.01.11. 01:44
완전 없는건 좀 그렇지만 진짜친한사람 몇명있으면 별 문제없어요. 이번에 어째 운이따랐는지 시험합격했는데, 이건 뭐 어째 알고 연락한건지 평소엔 친하지도 않는사람들이 막 연락하고 친한척하는거 보고 그냥 해탈했습니다
0 0
창백한 망초 14.01.11. 09:49
대외활동 통해서 마음 맞는 사람 만나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지금 있는 친구분들이랑 더 가깝게 지내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