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 2014.01.11. 00:37
- 1136
친구가 점점 없어지는것같아요
고딩때는 잘놀면서 나름 발넓게 사겼다고 생각햇는데
얕은관계라서 대학 다니다보니 연락도 잘안하게되고ㅜㅜ
대학때는 학과생활도 별로 안하다 보니 대여섯명정도밖에ㅜㅜ
휴일에도 그냥 집에 있는일이 많고 그렇네요
이제졸업도 다가오는데 조금 씁쓸해서요
고딩때는 잘놀면서 나름 발넓게 사겼다고 생각햇는데
얕은관계라서 대학 다니다보니 연락도 잘안하게되고ㅜㅜ
대학때는 학과생활도 별로 안하다 보니 대여섯명정도밖에ㅜㅜ
휴일에도 그냥 집에 있는일이 많고 그렇네요
이제졸업도 다가오는데 조금 씁쓸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완전 없는건 좀 그렇지만 진짜친한사람 몇명있으면 별 문제없어요. 이번에 어째 운이따랐는지 시험합격했는데, 이건 뭐 어째 알고 연락한건지 평소엔 친하지도 않는사람들이 막 연락하고 친한척하는거 보고 그냥 해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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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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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통해서 마음 맞는 사람 만나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지금 있는 친구분들이랑 더 가깝게 지내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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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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