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9급합격이 그렇게 대단한건가요?
- 2014.01.11. 18:05
- 5130
그렇게 대단한건가요?
솔직히 월급도 얼마안되고 박봉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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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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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뛰어난 개나 소를 뽑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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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9급이 제일 높고 7 5 순입니다
시험 경쟁률만 봐도 알수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시험입니다
조선시대로 치면 과거급제라고 불릴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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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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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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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박봉이니뭐니해도 안정적이고.. 자기가 하고싶으니까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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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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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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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까지 교육 시켜 줫더니 기껏하는게 다시 국가돈으로 평생먹고살겟다니.
원래 고졸들 하던거 4년제 나와서 하는거 자체가 인력 낭비입니다.
공무원 까는 사람이 공무원 보다 대단해야되나요?
대통령까는 사람은 뭐 미국 대통령이라도 되야되나요?
대한민국 축구 까는 사람은 홍명보 보단 축구잘하나요?
세금으로 먹고사는 공무원이 일반 납세자 보다 선호 되고 대접받는 나라 우리나라 뿐입니다. 이건 잘못된게 확실히 맞죠.(소방. 경찰. 군인은 예외라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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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까는거나 축구선수를 까는건 직업 자체를 까는게 아니라 일을 잘하냐 못하냐에 대해서 까는거고 지금 공무원을 까는건 업무 능력을 떠나서 직업 자체를 까는거잖아요. 자기는 얼마나 잘나서 하나의 직업을 깔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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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9급 공무원은 시대를 초월해서 대단한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일이 특별히 바뀐것도 없습니다
현재의 대우가 지나치게 좋으니 젋은이들이 서로 공무원하려고하면 잘못된것 아닌가요?
본인 논리대로라면 직업의 귀천이 있으니 직업자체적으로 공무원보다 좋은 사람은 공무원까라는 소리인가요?
잘못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것은 조건이없습니다. 대단하고 자시고 그런 말이 나올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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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교육시켜줬더니 기껏 한다는게 공무원이냐 이런 말이 비하가 아니면 대체 뭐가 비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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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가에서 관련 법률을 제대로 만들고 있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위에서 해먹은게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냥 '부패 방지법'하나 만들어서 강력하게 처벌한다면 비리줄일 수 있습니다.
비리 없게 만들자고 대우를 개선하는것이 아니고요.
나라에서 이만큼 교육시켜줬으면 나라를 발전하거나 국가에 보탬이 될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내 한목숨 부지하고자 공무원이 됬으면서 그렇게 대단한 자부심 부릴 일은 맞는가요?
공무원의 월급은 어디에서 오는지 생각은 해보셨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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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논리면 거의 모든 직업이 기본적으로 자기 한목숨 부지하기 위한거죠. 언제부터 생존을 위한 노력이 욕먹을 일이 된건가요? 원대한 꿈같은거 좋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내일 끼니 걱정은 없어야 꿈도 있고 미래도 있는거죠. 그리고 요즘 대학 안나온 사람 찾기가 더 힘든 상황에서 너무 이상만 쫓고 계신거 같네요. 이상과 현실은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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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이 잘못된것에 대해 비판하는걸 이상만 추구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시니 말할이 없네요.
모든 직업이 1차적으로 한목숨 부지하기 위한 것이라보아도 2차적인 입장에서
공무원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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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대학생들은 오히려 공무원 된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해야 할 사람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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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이 된것은 감지덕지입니다. 그냥 살면 됩니다.
민원은 국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해결하고..
공무원으로서 국민의 아래에서 국민을 위해서 살면됩니다.
자랑스럽게 그렇게 할 일이 아닙니다.
대학생이 이토록 어려운것은 우리들 탓만은 아닙니다.
뭐 이에 대해서도 할말도 있긴한데...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교육, 소방, 경찰, 군인, 교정등 특수직으로서 자랑스러워 한다면
마땅히 박수 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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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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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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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비추도 드세요
신고도 쳐묵쳐묵하세요 분란조장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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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제가 누구한테 열폭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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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합격해서 자기 앞가름만 잘해도 칭찬받을 일인데.
9급 몰리게 만든 국가가 공시생에게 미안해 해야지 힘들게 합격한 사람한테 국가에 미안해 해야한다니요.
지금은 사회, 과학같은 과목이 들어와서 그렇지 9급 공부 행정학, 행정법 등 대학다녀야 배우는 과목입니다. 9급은 고졸용 그게 언제적 얘긴데 아직도 이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니. 게다가 9급 7급 계급 개념만 있으신거 같은데 검찰사무, 선관위, 국회8급, 교행 등 대학 전문지식 요하는 직도 많습니다. 평생 9급도 아니고 나중에 관리직 올라갈건데 그때가서 대졸의 역량을 발휘해도 됩니다. 9급이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무시할 만한 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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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는 본인이 더 위험하신것 아닌가요?
공무원의 기본원리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들 나랏일 하는 사람들 뽑는것인가요?
왜 지난 세월간은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지금에 와서야 그렇게 대단한 사람들은 뽑는 것이지요?
저는 본인이 나랏일 하면서 국가의 조금의 보탬이 되며 시민들의 손발이 되려는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이 되려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기본적으로 국가에서 20여년간 교육을 시켜주었으면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려고 하는것이
상식적인 행동이 아닌가요? 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공무원 어느것이 나라에 보탬이 될지는
경제학 공부하셨느면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조세소득국민(공무원)이 된다는것은 국민의 위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의 손발이 되어야지요.
공무원 월급, 연금. 국민들의 세금입니다. 본인 주위에 있는 분들이 세금을 납부하여 본일을 먹여 살리는 겁니다.
공무원의 사명을 생각 하고 스스로의 목표를 가지고 합격하여 앞가림 하면 누가 비판합니까?
현실은 단순히 직업을 원해서 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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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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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업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라고 이야기 한적은 없습니다.
있어서 나쁜것도 없긴 하네요.
그렇게 사는것이 평범한 것이고 당연한 것입니다.
의사 약사는 연구만 하라는 생각은 어디 나온 논리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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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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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본주의 원리는 알고 하시는말인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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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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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공경제 부분과 등본도 아무련 관련이 없습니다.
공무원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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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졸자들이 했지 요즘같은 때는 쫌 다르지
대졸자가 9급하는게 먼 그렇게 나라에 잘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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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자랑스러운 일인지
글은 읽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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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직자 마인드가 없는 공무원은 논외로 하고 나라에 보템 정의가 무엇인가요? 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는 것만이 나라의 이익이 아닙니다. 복지나 공익은 생각해보셨나요? 공무원은 원칙적으로 본질적 가치인 공익을 우선시 하는것을 아실겁니다. 개개인이 스스로의 이익을 극대화하면 사회 이익의 총량도 늘어나듯이 공무원은 공익을 증가시킴으로써 국가에 보템이 됩니다. 일선공무원 9급들이 근린행정을 제대로 실현하는 것은 기업에서 돈버는 것 만큼이나 가치가 있습니다. 경제학의 시장실패를 공부했다면 기업만이 더 큰 가치라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9급 공무원이 되면 국가 사무를 보는 일원으로 성실히 근무하면 됩니다.
끝으로 단순히 직업을 위해 9급 공무원을 선택한다는 것은 본인의 생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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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9급과 현재의 9급을 비교하셨는데, 전문성을 비교하시는데..
현재 국가에서 고졸채용을 늘리려 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입니까?
언제 부터 9급 공무원이 대졸자들만이 할수 있는 전문적인 자리인가요?
지금 공무원에 계신 고졸자들은 전문성이 없나요?
특수직에 대해서는 분명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공무원의 업무와 공무원의 평균임금을 생각해본다면 정당한가요?
공무원이 국가에 보템이 되지 않는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지나친 대우와 구직자들의 이런 선호가 있다는것은 옳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9급 공무원이 되면 국가 사무를 보는 일원으로 성실히 근무하면 됩니다.
직업으로서 대단한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끝으로 단순히 직업을 위해 9급 공무원을 선택한다는 것은 본인의 생각일 뿐입니다.
맞습니다. 다만 한 걸음 더 앞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사회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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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공무원 어느것이 나라에 보탬이 될지는
경제학 공부하셨느면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어느 직업이 국가에 보탬이 되는지를 경제학적인 관점으로만 접근하면 되는건가요? 대민 업무나 국민복지적인 측면은요? 이것도 기업이 국가에 더 보탬이 되나요?
모든 사람이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시 해서 직업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편하다고 공무원 선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국민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공무원 선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댓글 처음 다신 부분에서 4년제 나와 9급 하는건 국가에 미안해해야하는거라고 하는건 9급 합격한 학생 전체를 싸잡아 비판한거구요. 처음부터 꿈없이, 국민을 위한 진정성 없이 9급 하려는 사람을 비판하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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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가 반드시 문제가 될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말단 공무원이라도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나라가 어디 있던가요? 그리스?
현실적인 관점에서 공무원에 직업 사명감을 가지고 준비하는 분들이 많던가요?
언제부터 국민복지와 대민업무를 생각하며 공무원 준비생들이 시험을 쳤는가요?
국민복지를 왜치면 종북이 되는 세상아닌가요? 국민들의 표가 말해주지 않나요?
저도 상위 1%삶이 아니기에 국민복지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시 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우선시 합니다.
본인이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 시민의 손발이 되기 위해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드릴 말씀은 꼭 합격하시라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옳바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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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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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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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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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 잘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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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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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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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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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금 십원이라도 덜내려고 발악하면서
세금부심 ㄷㄷ하네요ㅋㅋ
꼭 이런사람들 중에 소득신고도 제대로 안하는
자영업자 아들래미 딸래미들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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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금을 덜 내려는 사람 모두가 소득신고 불량으로 푼돈 깨나 털어먹는 사람으로 묘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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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대해석 해서 '모두'라고 하신건 좀..ㅋㅋ
님은 제가 세금 덜내려는 사람=푼돈 털어 먹는 사람
이라고 말한 것 처럼 묘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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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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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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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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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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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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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솔직히 ㅈ도 대단한거 아닌데요
7급이면 좀 모를까..취업안되니깐 공무원 준비하자
만만한게 9급이니 나도 한번 해볼까 하면서 몰려드는게 9급